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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달코소미 대표 3년째 이웃에 쿠키 기부 선행

김영근 기자 | 기사입력 2023/12/01 [10:38]

의정부 달코소미 대표 3년째 이웃에 쿠키 기부 선행

김영근 기자 | 입력 : 2023/12/01 [10:38]

▲ 달코소미 의정부본점 대표 박민호 


3년째 수제쿠키를 이웃을 위해 한결같이 내놓는 쿠키집 사장님이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달코소미 의정부본점을 운영 중인 박민호(48세)씨는 2019년부터 지금까지 한달에 한 차례 빵과쿠키을 여러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쿠키,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단팥빵까지 종류도 여러 가지다.

 

박 씨가 단체에 기부한 쿠키와 빵은 천여 개(5백만 원 상당)가 훌쩍 넘는다.

 

관변단체는 전달받은 쿠키와 빵을 어르신과 어려운 청소년, 장애인,  등에 전달했다.

 

박씨는 20년간 다양한 요식사업 일을 하다 디저트시장의 미래를 예측하고2019년에 의정부 민락동에 (디저트) 쿠키집을 열었다.

 

박 씨는 쿠키 기부뿐만 아니라 연탄 기부와 일일 찻집 행사를 열어 수익금을 기부 하며 의정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과 청년 정치인 활동하며 어려운 이웃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박 씨는 “조그마한 것이라도 나누고 싶어 쿠키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쿠키를 맛있게 먹는 분들을 생각하면 힘이 나는 만큼 계속해서 쿠키와 빵을 기부하고 싶다.”고 말했다.

 

달코소미는 2019년에 8평으로 시작해 서울에 두 곳에 직영점을 열고 유명 백화점 3사에 팝업 입점을 하였고 2023 년 11월에는 30평대로 확장 이전하였다.

 

쿠키 맛집으로 인정받고 두 번째 인기 상품인 소금빵으로 더 큰 맛집으로 소문나고 있다.

 

이렇게 디저트 맛집으로 소문나기까지 큰 기여를 한 아내 김슬아(32세) 있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박 씨는 새로운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디저트 시장은 더욱 커질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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