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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도시공사, "1사1촌 자매결연 맺고 봉사활동"

포천도시공사, 포도농가를 위한 구슬땀

김영근 기자 | 기사입력 2024/07/04 [17:53]

포천도시공사, "1사1촌 자매결연 맺고 봉사활동"

포천도시공사, 포도농가를 위한 구슬땀

김영근 기자 | 입력 : 2024/07/04 [17:53]

▲ 사진=포천도시공사 제공  


포천도시공사(사장 이상록)는 내촌면 진목4리 마을과, 내촌면 행정복지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이상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9명이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자매결연 협약식 및 포도봉지씌우기 봉사활동에 참가한 이상록 사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뿌듯한 마음을 가질수 있었고, “작은힘이지만 더운 날씨에 임직원들이 흘린 땀이 진목4리 마을에 풍성한 수확을 가져다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포천도시공사는 지난 2023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포천사랑봉사단을 창단하여 매월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아동복지시설 환경정화 활동 및 물품지원, 재난재해성금 모금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하고 있다, 

 

또한 공사 차원에서 농촌사랑 지원을 강화하여 도농상생 발전을 위한 1사1촌 자매결연 봉사를 실시하게 되었으며, 고령화로 인한 농촌 일손 부족에 보탬이 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포천도시공사는 앞으로 도농상생 발전을 위해 마을의 특산품 구매 지원, 농산물 판로 지원 등 공사가 운영하는 사업과 지역을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서 농촌 경제활성화를 지원하여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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