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용 예비후보, 전 동 승리 자신감 속 현장 행보

김영근 기자 | 기사입력 2026/04/14 [21:35]

안병용 예비후보, 전 동 승리 자신감 속 현장 행보

김영근 기자 | 입력 : 2026/04/14 [21:35]

▲ 안병용 예비후보가 경민대주변 상가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지지를 호소 했다. 


더불어민주당 안병용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준비된 시장, 검증된 승부사’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의정부 전역을 승리의 에너지로 가득 채우고 있다.

 

안 예비후보는 4월 14일 출퇴근길 거리 인사와 주요 상권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들과 직접 호흡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안 예비후보는 SNS를 통해 “선거는 과학”이라는 명확한 명제를 던지며 지지층 결집을 촉구했다. 그는 제7회 지방선거 당시 65.35%라는 압도적 득표율로 상대를 압도했던 기록을 상기시키며 “모든 동에서 승리해 본 사람만이 다시 승리를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선거의 패배를 반면교사 삼아, 이번에는 반드시 확실한 승리를 거둘 수 있는 검증된 후보가 나서야 한다”며 의정부시장 탈환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안 예비후보는 의정부시장 재임 당시 성과로 의정부역사 신축과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유치를 언급하며, 1호선과 경전철, 향후 GTX-C 노선까지 연결되는 거대 교통 허브의 기반을 마련한 역사적 과업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미 증명된 실천력으로 의정부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현장 행보에서도 그는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성모병원 사거리와 경민광장 교차로에서 이어진 출퇴근길 인사에서 시민 한 명 한 명의 손을 잡으며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의정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경민대학교 주변 상가 지역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학생들의 통학 환경을 언급하며 경전철 ‘경민대역’ 신설의 시급함을 강조했고, 통학권 보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 마련을 약속했다.

 

안병용 예비후보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을 지켜주시는 상인 여러분과 의정부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해 상생의 길을 열겠다”며 “승리를 향해 흔들림 없이 전진하여 반드시 시민 여러분께 승전보를 안겨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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