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첫 번째 청년정책 유공자 표창 수여
양평군, 첫 번째 청년정책 유공자 표창 수여
  • 김영근 기자
  • 승인 2021.09.1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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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법적기념일로 지정된 청년의 날을 맞아 첫 번째 군수 표창 수여
▲ 양평군, 첫 번째 청년정책 유공자 표창 수여
경기도 양평군에서는 지난 16일 2021년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정책 활성화에 기여한 3명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 8월 청년기본법이 제정되고 청년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되면서 양평군에서 처음 수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청년정책발굴과 청년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로 청년정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되는 본 표창은 김용필 빈야드포칠드런 상임이사, 서호영 양평군청년크리에이터협동조합 이사장, 정제희 반딧불이청년협동조합 이사장이 수상했으며 지역의 청년네트워크 형성 및 활성화를 주도하고 청년 문화와 청년일자리 제공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청년정책을 일구어 가는 것은 지역 청년들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청년들을 이끌어 나아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기를 당부하며 양평군도 청년을 지원하고 청년이 머물수 있는 양평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년의날’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비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세번째 토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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