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이 안부를 여쭙는 날, 새해 문안 여쭙니다
문산이 안부를 여쭙는 날, 새해 문안 여쭙니다
  • 김영근 기자
  • 승인 2022.01.27 08: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문산이 안부를 여쭙는 날, 새해 문안 여쭙니다
파주시 문산읍은 지난 26일 민족대명절 설날을 앞두고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 90가구를 방문해 문안을 여쭙는 문안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문안데이는 문산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행복e음마을협의체 위원, 행복드림이돌봄단 등이 참여해 문안 인사와 함께 밑반찬, 쌀, 라면 등을 전달했다.

또한 문산읍 주민자치회 복지분과에서는 설날을 맞아 떡국떡과 만두도 준비해 문산읍 취약계층의 따뜻한 설 명절을 기원했다.

이재면 문산읍장은 “새해 첫 명절 설날을 앞두고 쓸쓸함만 느끼실 취약계층 90가구에 안부를 여쭙고 서로 덕담을 나누며 기운을 복돋아주는 시간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부해주신 물품들과 문산읍 주민자치회 복지분과 후원 덕분에 풍성한 문안데이가 됐으며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