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중앙동, 2022년 제2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운영 완료
동두천시 중앙동, 2022년 제2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운영 완료
  • 김영근 기자
  • 승인 2022.05.0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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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청
동두천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2022년 제2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운영과 위기의심 가구의 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공과금 체납, 생계, 주거, 고용 위기 등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 있는 항목에 대한 위기정보와 명단을 보건복지부와 동두천시 복지청책과에서 제공 받아 3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실시했다.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중앙 및 지자체 발굴 30가구를 대상으로 사회복지 서비스 신청 안내문을 발송했고 유선전화 상담, 가정방문을 실시해 봉사하는 착한식당 연계 등 위기상황 해소에 필요한 공공·민간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적극적인 노력으로 당초 계획보다 4일 빨리 조사를 마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생활고에 놓여 있는 주민을 발굴하게 되어 만족스럽다 조사를 통해 복합적인 어려움이 확인된 소외계층의 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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