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남 구리시장 후보, 현충탑 참배 후 공식 선거운동 돌입
안승남 구리시장 후보, 현충탑 참배 후 공식 선거운동 돌입
  • 김영근 기자
  • 승인 2022.05.1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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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승남 구리시장 후보와 시·도의원 출마자들이 구리 인창동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 사진=안승남 구리시장 후보 캠프 제공

19일 오전 6시경, 안승남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후보는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및 당 소속 시·도의원 출마자들과 함께 인창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찾아 조국을 위해 산화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헌화와 참배를 올리고 앞으로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참배를 마친 안 시장후보는 ‘네거티브’ 없는 공명선거를 약속하면서 “우사인 볼트에게 달리기를 못한다는 비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그런다고 우사인 볼트보다 빨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자신의 모국이 더 부강하다고 하여 우사인 볼트보다 실력이 더 나은 것도 아니다. 실력은 오직 경기장에서 입증하는 것”이라면서 지역언론에 후보자 초청 정책토론회 개최를 요구하는 동시에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을 위해 상대후보인 백경현 국민의힘 구리시장후보 등에게 적극적인 토론 참여를 주문했다.

안 구리시장후보는 “팔 걷어붙이고 하던 일 꼭 마무리짓겠습니다!”라는 선거 슬로건으로 앞으로 13일간의 숨 가쁜 선거운동 여정에 돌입한다.

이날 오후 5시 돌다리사거리 리맥스쇼핑타운 앞에서 안 구리시장후보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연합 출정식 유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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