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대학교,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 특별서예초대전
신한대학교,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 특별서예초대전
  • 김영근 기자
  • 승인 2019.10.0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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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대학교,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 특별서예초대전(사진제공=신한대학교)

[경기북부평화신문]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가 1일, 벧엘관 1층 야외원형극장에서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특별서예초대전' 개전식을 열었다.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기념한 이번 특별서예초대전에는 배기선 前 의원, 한국서가협회 강대희 이사장, 한국서가협회 조영란 부이사장, 연천동두천지역위원회 남병근 위원장, 김기형 전 의정부시장, 신한대학교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전식에 참석한 강성종 총장은 “오늘 이 서예전을 통해 저와 정치인들, 학생들까지도 대통령님의 말씀을 자신의 마음 속 바위에 새기고, 간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특별서예초대전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민주주의·인권·평화 사상이 깃든 어록들을 서예작품으로 승화시킨 다양한 작품들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문희상, 이종찬, 이해동, 한화갑, 남궁진, 배기선, 강대희, 권인호, 권창륜, 김영기, 박상찬, 변요인, 송하경, 이돈흥, 이용, 정하건, 진영근, 황성현 작가 등이 참여했다.

한편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 특별서예초대전'은 신한대학교 벧엘관 1층 신한 갤러리에서 오는 8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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