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권재형 도의원, “ 제5회 청소년을 위한 자선 독주회 개최에 관한 간담회 ”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권재형 도의원, “ 제5회 청소년을 위한 자선 독주회 개최에 관한 간담회 ”
  • 김영근 기자
  • 승인 2019.10.0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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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평화신문]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권재형 도의원(더민주, 의정부3)은 지난 7일 플루티스트 지현주양의 모친인 구나희씨와 의정부시 4개 봉사단체(녹색어머니연합회, 어머니폴리스단, 씨앗봉사단, 다온가족봉사단) 회장단 등 총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0월 19일 오후 3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릴 제5회 청소년을 위한 자선독주회 행사를 소개받고 지원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청소년을 위한 자선 독주회가 대중들에게 다소 생소한 클래식과 플루트 악기 연주로 쉽게 다가와 즐기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오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에도 많은 도움이되 매년 계속 시행해 왔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자선독주회 행사 비용은 구나회씨 본인 자비와 위 4개 단체 후원금 일체로 같이 개최하고, 행사 수익금은 청소년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하도록 단체에 기부하여 왔다”고 설명하였다.

지난해 의정부시 봉사단체(녹색어머니연합회, 어머니폴리스단, 씨앗봉사단) 자선 연주회 수익금은 ▲관내 초등학교 장학금 사용▲의정부 장애인복지관에 교통사고 피해자 가족 지원금 1백만원 전달 ▲의정부시 33개 초등학교에 교통안전홍보 현수막 배포 ▲의정부 씨앗봉사단 소속 학생 4명에게 희망의 메세지 장학금 전달 등으로 쓰여 졌다고 말하였다.

이에 대해 권재형 도의원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감성과 정서 함양에 있어 클래식 음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행사 주최 측의 많은 관심과 홍보를 통해 이 지역 청소년들이 더욱 더 많이 참석하여 의정부시를 대표하는 청소년 음악회로 발전되기를 희망 한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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