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보건소, 자살예방 및 정신질환자 관리를 위한 지역사회 환경조성 실무위원회 개최
남양주보건소, 자살예방 및 정신질환자 관리를 위한 지역사회 환경조성 실무위원회 개최
  • 김영근 기자
  • 승인 2019.10.2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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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남양주보건소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경기북부평화신문] 남양주보건소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자살예방 및 정신질환자 관리를 위한 지역사회 환경조성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남양주경찰서, 남양주소방서, 관내·외 의료기관, 남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등 유관기관의 실무자들이 참석하여, 정신질환자와 자살고위험군 사례발굴과 위기대응을 위해 각 유관기관과 협의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유관기관 네트워크 강화와 연계 협조를 통해 취약계층 통합서비스 제공키로 협의했다.

윤경택 남양주보건소장은 “경찰 및 소방,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 유관기관, 병·의원에 구체적인 협조사항 등을 제안하고 요청함으로써 위기대상자 발굴과 사례관리 서비스 진행이 좀 더 원활해 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고위험군 및 정신질환자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http://ourmind.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31-592-589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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