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019년 제1회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의 개최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019년 제1회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의 개최
  • 김영근 기자
  • 승인 2019.04.1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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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2일 수동면 운수1리에서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금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경기북부평화신문]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2일 수동면 운수1리에서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금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관리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 모두 행복한 치매친화적 안심 공동체를 실현하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수동면 운수1리는 남양주시 1호로 선정된 치매안심마을로, 이날 운영위원회 회의는 유관기관장 및 지역사회 단체장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운영위원들은 올 한 해 치매안심마을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짚어보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위원 구성으로 더욱 원활한 영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치매안심마을 주민 모두가 치매 환자와 가족의 동반자로서 활동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다.

윤경택 남양주보건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하여 치매안심마을 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져 치매 환자와 가족 모두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는 치매 관련 교육을 받고 치매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지고 정기적 모임 및 활동을 통해 치매안심마을 리더로서 선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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