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주거 퇴거위기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머리 맞대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주거 퇴거위기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머리 맞대
  • 김영근 기자
  • 승인 2020.06.30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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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주거 퇴거위기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머리 맞대
[경기평화신문=김영근 기자]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9일 오전 시청 다목적실에서 퇴거위기에 놓인 독거노인 가구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LH양주권 주거복지센터 등 9개 외부기관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등 정신건강이 악화되어 거주하는 임대주택의 재계약을 진행하지 못해 위기상황에 놓인 어르신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한 시간 넘게 진행된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LH양주 권 주거복지센터와 천사운동본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주택 재계약 방법을 모색하고 노인복지관에서 맞춤 돌봄 서비스 지원 등 영역 별 세부적인 실행 목표를 설정했다.

박정석 복지정책과장은“오늘 논의된 사항을 이 자리에 계신 분들과 함께 신속하게 추진해 어르신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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