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M, 첫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
SuperM, 첫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
  • 김영근 기자
  • 승인 2020.09.11 12: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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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도르핀’ 폭발 웃음 테라피 ‘신선X리얼’ 반전 꿀잼
▲ <사진제공> SM C&C STUDIO A
[경기평화신문=김영근 기자] 오는 23일 첫 공개되는 SuperM의 첫 단독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의 메인 티저가 베일을 벗었다.

7인 7색의 매력을 가진 멤버들의 ‘M도르핀’이 폭발하는 케미와 신선하고 리얼한 반전이 꿀잼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SuperM의 M토피아’는 ‘K-POP 어벤져스’ SuperM이 원하는 모든 것이 준비된 SuperM만의 유토피아 ‘M토피아’에서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일곱 멤버의 특별한 휴가 여행기를 담는다.

지난 1일 첫 정규 앨범 ‘Super One’의 신곡 ‘호랑이 ’를 발매하고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월드 와이드 그룹 SuperM의 단독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의 메인 티저가 공개되어 화제다.

'M토피아'의 서막을 알리는 메인 티저에서는 'M토피아'에 대한 기대감을 100배 높여주는 두 가지 관전포인트가 담겨 있다.

첫 번째 관전포인트는 바로 SuperM 멤버들의 생생하고 다채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티저 속 멤버들은 짜릿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모습부터 다 함께 게임을 하며 예능감과 ‘M도르핀’을 대방출하는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또한 잠옷 차림의 편안한 모습은 물론 슈트 차림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M토피아'에서만 볼 수 있는 SuperM의 케미 폭발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예상치 못한 ‘부비 트랩’의 등장이다.

여행을 즐기는 멤버들 앞에 깜짝 ‘부비 트랩’이 나타나며 힐링 여행의 반전을 예고한다.

대규모 스케일의 ‘부비 트랩’ 앞에 “뭐야”를 외치며 당황한 SuperM 멤버들의 고군분투가 예상된다.

과연 ‘M토피아’의 완성을 위한 비밀의 ‘부비 트랩’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메인 티저에 이어 오는 16일에는 SuperM 멤버들의 인터뷰가 담긴 스페셜 영상이, 18일에는 ‘M토피아’의 1회 선공개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SuperM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M토피아’는 어떤 곳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SuperM의 첫 단독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는 오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wave를 통해 첫 공개되며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이후 목요일에는 본방송의 아쉬움을 달래줄 비하인드 영상이, 금요일에는 본방송의 재미를 잇는 ‘하이라이트 영상’이 유튜브 ‘SM C&C STUDIO’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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