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황금연휴 고양국제꽃박람회-아이들 세상
[포토뉴스] 황금연휴 고양국제꽃박람회-아이들 세상
  • 김영근 기자
  • 승인 2019.05.05 20: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양국제꽃박람회-아이들 세상. 사진제공=고양시

[경기북부평화신문] 5일 고양국제꽃박람회장(일산 호수공원) 내 한울광장에서 열린 꽃그림 그리기대회에 참가한 꼬마 친구들이 꽃 그리기에 열중하고 있다. 이날 꽃박람회장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그림그리기 외에도 버블쇼와 마술 체험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고양국제꽃박람회-아이들 세상. 사진제공=고양시

‘2019고양국제꽃박람회는 황금연휴를 맞아 관람객과 함께 호흡하는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5 어린이날에는 꽃그림 그리기대회가 열려 많은 어린이·학생들이 참가해 그림실력을 발휘했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에도 양한 공연(뮤지컬, 버스킹, 호수 위 플라이보드 등) 및 거리이벤트(마술, 마임, 버블쇼, 저글링 등)가 준비돼 있다.

▲고양국제꽃박람회-아이들 세상. 사진제공=고양시

‘2019고양국제꽃박람회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어린이날을 아 부모님과 함께 꽃박람회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꽃그림 그리기대회에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는 이달 12까지 150개 팀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과 귀가 즐거운 대한민국 최고의 꽃 축제가 이어질 전망이다.

▲고양국제꽃박람회-아이들 세상. 사진제공=고양시

5월 황금연휴를 맞아 많은 관람객들이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찾고 있다. 박람회장 입구에 들어서면 꽃으로 피어난 한반도 금수강산을 표현한 주제 정원(한라에서 백두까지)에서 아름다운 평화의 여신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시원한 호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2019고양국제꽃박람회는 다채로운 야외정원은 물론 다양한 공연·이벤트까지 볼거리·즐길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고양국제꽃박람회-아이들 세상. 사진제공=고양시

고양시민 100개팀 339명이 참여해서 만든 야외정원(고양시민 가든쇼)의 모습이다. 설계부터 연출까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100개의 정원을 만들었다. 이달 12일까지 열리는 ‘2019고양국제꽃박람회에 방문하면 고양시민 가든쇼를 비롯한 한반도 미래정원’, ‘평화의 바다정원’, ‘월드 플라워마켓12개의 테마별 정원을 감상할 수 있다.

▲고양국제꽃박람회-아이들 세상. 사진제공=고양시

5, 완연한 봄 날씨 속에 ‘2019고양국제꽃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시원한 호수 위에서 꽃 자전거 체험을 하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5일과 6 연휴동안 신나는 댄스뮤지컬(‘사랑하면 춤을 춰라’)이 꽃향기 무대에서 흥겨운 공연을 펼치고, 호수 위에서는 플라이 보드가 묘기를 부리며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캐릭터 인형, 마임, 저글링 등 다양한 거리 이벤트가 이어진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