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연복, 역대급 '킹 멘보샤' 첫 도전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연복, 역대급 '킹 멘보샤' 첫 도전
  • 김영근 기자
  • 승인 2021.04.06 1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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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비주얼 보장 킹 타이거 새우 요리 3종 세트
▲ <사진 제공> ‘와와퀴’
[경기평화신문=김영근 기자]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연복 셰프가 생애 첫 '킹 타이거 새우' 요리에 나선다.

사람의 얼굴보다 큰 킹 타이거 새우의 비주얼에 놀라고 싱싱함에 놀라는 멤버들. '와와퀴'에서만 맛볼 수 있는 킹 타이거 새우를 배불리 먹을 행운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 6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영월에서 이연복 셰프와 함께하는 둘째 날, 최대 몸길이 35cm인 킹 타이거 새우를 걸고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저녁 생존 퀴즈의 식재료는 킹 타이거 새우. 멤버들은 킹 타이거 새우의 어마어마한 크기에 놀라고 껍질 안에 꽉 찬 탱글탱글한 살에 군침을 흘린다.

승리를 향한 의지력이 상승한 가운데, 제작진은 1라운드 장독대 투호, 2라운드 붓 그림 스피드 퀴즈, 3라운드 추억의 딱지 치기까지 전통놀이 3종 세트를 준비했다.

행운의 여신이 깃든 막내 이혜성은 이번에도 이연복 셰프와 한 팀이 된다.

게임 최약체 이혜성이 예상을 뛰어넘는 활약을 펼치는 가운데, 양 팀은 팽팽하게 맞선다.

대결 전 이연복 셰프가 킹 타이거 새우로 세상에 하나뿐인 왕 멘보샤를 만들겠다고 예고했기 때문. 이연복 셰프를 얻은 이혜성은 승리를 향한 집념을 드러낸다.

독기를 품은 채 딱지치기를 하는 이혜성의 모습은 '굶요정' 시절의 그녀와 180도 달라 눈길을 끈다.

이연복 셰프는 자르지 않은 식빵 사이에 킹 타이거 새우의 살과 내장까지 넣어 가마솥 기름에 튀긴다.

불 조절이 변수인 가운데, 킹 타이거 새우를 통째로 넣어 기름 온도를 낮추는 꿀팁도 전수한다.

크림과 칠리 소스 레시피도 아낌없이 알려준 이연복 셰프. 팀 대결 승리 후 킹 타이거 새우 한 상 차림을 먹는 ‘와와퀴’ 멤버들은 연신 감탄한다.

킹 타이거 새우 요리는 '중식대가' 이연복의 군침도 자극할 만큼, 모두의 오감을 만족시켰다는 전언이다.

이수근은 평범한 맛 소개로는 담을 수 없다며 지미집 '먹방'으로 킹 타이거 새우의 맛을 표현한다고. 먹는 자는 행복했으나, 굶은 자는 지옥을 맛본 이연복 표 킹 타이거 새우 요리 3종 세트는 6일 ‘와와퀴’ 10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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