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본동 행복마을 관리소 “어디선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김포본동 행복마을 관리소 “어디선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 김영근 기자
  • 승인 2021.04.0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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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본동 행복마을 관리소 “어디선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경기평화신문=김영근 기자] 김포본동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김포본동 주민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나타나 그들의 손과 발이 되어 김포본동 주민의 든든한 일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행복마을관리소란 주민생활불편사항 처리를 위한 거점으로 구도심 지역 빈집이나 공공시설, 유흥가등 행복지킴이가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동네관리소로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운영된다.

취약주거지 대상 주거환경 개선 및 생활불편 해소, 환경 개선 및 도로나 건물 등 위험요소 발굴을 통해 주민 안전 활동에 힘을 쓴다.

또한, 여성 안심귀가 및 아동 등하교 교통 안전 지도 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김포본동이 되도록 앞장서고 있다.

사무원 2명과 지킴이 8명이 2개조로 나뉘어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2교대로 주 5일 근무를 한다.

지킴이는 “부담갖지 말고 언제든지 도움이 필요하다면, 사무실로 요청 하시면 된다”고 말했다.

김현수 주민자치회장은 “구도심 지역도 생활의 불편없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리는게 우리가 할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김포본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곳이구나 라는 생각이 유지되도록 문제들을 찾아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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