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농협, 동두천시 착한일터 30호 선정
동두천농협, 동두천시 착한일터 30호 선정
  • 김영근 기자
  • 승인 2019.06.1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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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농협이 지난 10일 동두천시청과 공동모금회가 협업으로 진행하는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에 30호로 가입했다.

[경기북부평화신문] 동두천농협이 지난 10일 오후 5시에 동두천시청과 공동모금회가 협업으로 진행하는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에 30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용덕 동두천시장, 박정석 복지정책과장, 김경희 공동모금회경기북부사업본부장과 동두천농협 임직원 등 40여 명 참석한 가운에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동두천농협에 착한일터 가입식을 실시했다.

동두천농협 조합장은 “동두천농협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뒷바라지하는 역할을 할 수 있어 기쁘다. 더불어 사는 사회는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꿈과 희망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기기부에 동참한 직원 57명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편, 동두천농협은 본점뿐 아니라, 소요산지점, 하나로마트, 광암지점, 지행지점, 내행지점, 상패지점이 함께 동참해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로 모금된 정기후원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전액 동두천시 제도권 밖 소외계층 등 지원에 사용되며, 착한일터 가입 등 후원을 원하는 사업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수시로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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