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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평화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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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성종 신한대 총장, 파리서 '2035 DMZ 엑스포' 승부수… BIE '화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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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ggpyeonghwa.com/imgdata/ggpyeonghwa_com/202610/202610101958692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드미트리 케르켄체스 BIE 사무총장(오른쪽)과 프랑스 파리의 BIE 공관에서 공식 회동을 갖은 강성종 총장'. 사진=신한대학교 제공 </p></td></tr></tbody></table><p> </p><p>신한대학교가 국제 외교와 고등교육의 심장부인 프랑스 파리에서 한반도 평화 비전을 천명하고 대한민국 고등교육과 문화 역량을 알리는 대대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섰다.</p><p> </p><p>강성종 신한대 총장은 지난 7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 국제박람회기구(BIE) 본부에서 드미트리 케르켄체스(Dimitri Kerkentzes) BIE 사무총장과 공식 회동을 갖고 ‘2035 DMZ(비무장지대) 세계박람회’ 유치 구상을 전격 제안했다.</p><p> </p><p>강 총장은 이 자리에서 “과거 파리 엑스포가 인류 진보의 시대를 열었다면, DMZ 엑스포는 전 세계 평화의 시대를 여는 역사적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반세기 넘게 분단과 대립의 상흔으로 남아있던 DMZ를 인류 화해와 공존의 플랫폼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구체적 청사진을 제시했다.</p><p> </p><p>이에 대해 케르켄체스 BIE 사무총장은 제안의 역사적 당위성과 미래 가치에 깊이 공감하며 전향적인 반응을 보였다. 양측은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 속에서 세계박람회가 담아내야 할 새로운 평화적 가치와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국제적 연대 방안을 심도 있게 조율했다. 아울러 강 총장은 오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와 연계한 대규모 DMZ 평화 프로젝트를 함께 제시하며, 글로벌 청년과 문화예술 교류가 항구적 평화 구축의 실마리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p><p> </p><p>평화 프로젝트 제안에 이어 신한대는 글로벌 교육 시장 개척에도 발 빠르게 움직였다. 신한대는 10일부터 11일까지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Porte de Versailles)에서 열리는 프랑스 최대 교육 행사인 ‘레튀디앙(L’Étudiant) 국제유학박람회’에 공식 초청 기관으로 참가한다.</p><p> </p><p>대학 측은 이번 무대를 통해 특성화 교육과정과 글로벌 인재 양성 시스템을 집중 소개하는 한편, 전 세계적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K-컬처를 비롯해 대한민국의 문화·역사·관광 자원을 전방위로 알린다. 특히 공연예술, 뷰티, 디자인, 미디어, 콘텐츠 등 신한대가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실무 학과를 앞세워 현지 청년들에게 구체적인 한국 유학 포트폴리오와 진로 가이드를 제공할 방침이다.</p><p> </p><p>신한대는 이번 파리 방문을 기점으로 대학의 울타리를 넘어 평화, 고등교육, K-컬처를 유기적으로 엮어낸 독창적인 공공외교 활동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p>]]></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8:1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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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한대·반기문재단, 中 웨이팡서 '2026 한·중 청년 지속가능발전대회' 개최]]></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ggpyeonghwa.com/imgdata/ggpyeonghwa_com/202610/202610100843835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한대와 반기문재단이 중국 웨이팡에서 ‘2026 한·중 청년 지속가능발전대회’를 개최하고, 한·중 청년 교류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사진=신한대학교 제공  </p></td></tr></tbody></table><p> </p><p>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가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재단’과 공동으로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5박 6일간 중국 산둥성 웨이팡시에서 「2026 한·중 청년 지속가능발전 대회 및 한·중 청년 SDGs 웨이팡 주간」을 개최한다.</p><p> </p><p>이번 프로젝트는 신한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약 1,0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현장 연수 프로그램으로, 중국 웨이팡시 인민정부, 웨이팡대학교, 중국공청단 웨이팡시위원회, 웨이팡시 교육국, 웨이팡시 문화여유국 등 현지 핵심 기관이 공동 조직 및 운영에 나선다. 특히 오는 2026년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양국 청년들이 지속가능발전이라는 전 지구적 의제를 중심으로 우호 협력 분위기를 선도한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중 수교 34주년을 맞아 수교 이래 최대 규모의 양국 청년 교류 행사를 지향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미래세대 간 우호와 협력의 기반을 넓히는 계기로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p><p> </p><p>참가단은 인천항에서 초대형 카페리선을 통해 입국한 뒤, 베이징대학교 현대농업연구원, 탄보얼 스마트 과학기술단지, 1532 무형문화유산관, 연 박물관 등에서 SDGs 테마별 심층 현장학습을 펼친다.</p><p> </p><p>특히 행사의 백미가 될 10월 31일(토)에는 지속가능발전 실천과 양국의 다채로운 문화예술이 화려하게 어우러진다. 오전 빈하이 연날리기장에서는 중국 전통 사자춤의 환영 무대 속에 양국 청년 1,000여 명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염원하며 제작한 대형 연을 푸른 상공으로 띄워 올린다. 이와 함께 양국 청년들이 하나로 뭉쳐 힘을 겨루는 '대동 줄다리기'와 김밥·딤섬·보쌈 등 양국 대표 전통음식을 함께 나누는 훈훈한 미식 문화 교류가 현장의 흥을 돋운다.</p><p> </p><p>당일 오후 웨이팡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는 본행사에서는 2,500여 명이 참석하는 SDGs 특강과 청년 대표 30인이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 그리고 양국 청년의 실천 선언인 「한·중 청년 지속가능발전(웨이팡) 이니셔티브」가 정식 발표된다.</p><p> </p><p>이어지는 문화예술 교류 공연에서는 신한대 패션학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감각적인 한·중 전통의상 패션쇼를 비롯해, 신명 나는 퓨전 국악과 친환경 콘셉트의 역동적인 태권도 예술 퍼포먼스 등 한국 최고 수준의 K-컬처 축하 무대가 펼쳐져 현지 주민과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아울러 참가 학생들은 SDGs 주제별 현장학습과 함께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베이징대학교, 홍콩과학기술대학교 교수진의 수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반기문재단은 현장학습과 해당 수업을 이수한 신한대학교 학생들에게 재단 명의의 이수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p><p> </p><p>반기문 이사장(제8대 UN사무총장)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지구촌의 지속가능한 번영을 위해 인류가 반드시 지켜내야 할 약속이자 미래세대의 생존 전략”이라며, “한·중 양국의 청년들이 국경과 문화를 넘어 머리를 맞대고 기후위기와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이번 교류는 세계 평화와 협력의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참가 학생들이 이번 현장학습과 배움을 통해 지구촌 공동체에 기여하는 성숙한 글로벌 시민으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p> </p><p>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국내외 주요 대학 교수진의 수업과 현장학습을 연계해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양국 청년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 시야를 키울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p><p> </p><p>강성종 신한대 총장은 “이번 행사는 신한대학교 1,000명의 미래세대가 반기문재단 및 웨이팡시와 함께 UN SDGs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사자춤·줄다리기·의상 패션쇼·미식 및 태권도 예술 공연을 통해 의식주와 예능을 망라한 진정한 문화 융합을 이루어내는 역사적인 장이 될 것”이라며, “2026 선전 APEC을 앞둔 시점에서 양국 청년들이 다져낸 신뢰와 연대가 미래지향적 한·중 관계를 이끄는 굳건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8:0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46</guid>
     </item> 
	  <item>
       <title><![CDATA[추미애 경기지사, 자율주행 광역버스 2029년 실증 추진]]></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ggpyeonghwa.com/imgdata/ggpyeonghwa_com/202610/2026100915571675.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100일인 8일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스마트모빌리티 실증허브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교통혁신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p></td></tr></tbody></table><p> </p><p>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대중교통 혁신 구상을 발표했다. 자율주행 광역버스 개발을 시작으로 시내버스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까지 기술 적용 범위를 넓혀 도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 간 교통격차를 줄이겠다는 계획이다.</p><p> </p><p>추 지사는 취임 100일을 맞은 8일 별도의 기념행사 대신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스마트모빌리티 실증허브와 경기도 미래모빌리티센터를 방문해 비용·편의·안전·친환경을 핵심 가치로 하는 4대 비전 ‘CARE(케어)’를 발표했다.</p><p> </p><p>추 지사는 “지난 100일이 경기도의 현실을 살피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준비한 혁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 도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겠다”고 밝혔다.</p><p> </p><p>이번 구상의 핵심은 기존의 정해진 노선과 운행시간에 맞춰야 하는 대중교통 체계를 이용자의 이동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특히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지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교통소외지역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추 지사는 “자율주행 기술의 궁극적인 목표도 도민의 이동 불편을 줄이고 지역 간 교통격차를 해소해 누구나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새로운 일상을 만드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p><p> </p><p>경기도는 합리적인 요금체계를 마련하고 차량과 기반시설 구축에 드는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교통소외지역까지 운행 범위를 넓힐 방침이다.</p><p> </p><p>첫 번째 사업은 고속도로에서도 운행할 수 있는 자율주행 광역버스 개발이다. 도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차량 개발과 실제 도로 실증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과 운행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p><p> </p><p>2027년에는 기존 광역버스 3대를 자율주행 차량으로 개조하고, 차량 주변 상황을 인식하는 장치와 인공지능 기반 운전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어 2028년에는 고속도로가 포함된 1개 노선에서 승객을 태우지 않은 상태로 시험운행을 진행하고, 2029년에는 실제 승객을 태운 실증운행에 나설 예정이다.</p><p> </p><p>광역버스에 적용할 핵심 기술은 경기도가 개발 중인 ‘E2E(End-to-End) 자율주행 인공지능 모델’이다. 도는 2028년 상반기 모델 개발사업을 마무리한 뒤 관련 기술을 광역버스에 적용할 계획이다.</p><p> </p><p>실제 도로에서 수집한 주행 데이터를 인공지능에 반복 학습시켜 자율주행 성능을 높이고, 이를 토대로 자율주행 대중교통의 상용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p><p> </p><p>경기도는 광역버스에서 검증한 기술을 시내버스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 등으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도시지역의 교통체증을 완화하는 동시에 대중교통 공급이 부족한 지역의 이동 편의를 개선한다는 목표다.</p><p> </p><p>추 지사는 “판교에서 시작한 혁신이 도시의 교통체증을 줄이고 대중교통이 부족한 지역의 이동권을 넓히도록 함으로써 경기도를 미래 모빌리티 혁신의 선도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p> </p><p>경기도의 이번 계획은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넘어 대중교통 서비스의 접근성과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의미가 있다. 다만 실제 상용화까지는 단계별 실증을 통한 안전성 검증과 비용 절감,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체계 마련이 주요 과제가 될 전망이다.</p>]]></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21:1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45</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WHO 보건 AI 기능 유치 본격 추진]]></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ggpyeonghwa.com/imgdata/ggpyeonghwa_com/202610/2026100901363572.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8일 창조혁신캠퍼스 성사에서 열린 '고양 글로벌 AI 허브 포럼'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고양특례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고양특례시가 지역의 의료·바이오 산업 기반을 앞세워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세계보건기구(WHO)의 보건 AI 기능 유치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고, 국제기구 유치에 필요한 기반 조성과 범시민 공감대 확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p><p> </p><p>고양시는 지난 8일 성사동 창조혁신캠퍼스성사에서 고양연구원과 공동으로 ‘고양 글로벌 AI 허브 포럼’을 개최하고,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전략과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p><p> </p><p>이날 포럼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과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허희영 한국항공대학교 총장, 한창훈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장, 이왕준 국제병원연맹(IHF) 차기 회장 등 산·학·연·의료 분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p><p> </p><p>민 시장은 환영사에서 “글로벌 AI 허브 유치운동은 시민 제안에서 출발해 국회와 시의회, 지역 기관·단체가 뜻을 모으면서 유치 선언으로 이어졌다”며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과 서명운동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말했다.</p><p> </p><p>포럼에서는 고양시의 의료 인프라와 보건의료 분야 전문성을 활용해 글로벌 AI 허브 유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p><p> </p><p>기조연설을 맡은 이왕준 IHF 차기 회장은 고양시가 보유한 의료 기반시설을 활용해 글로벌 AI 허브의 보건의료 분야를 선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료·바이오 산업과 AI 기술을 연계해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유치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취지다.</p><p> </p><p>국제기구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준비 과제도 논의됐다. 안지호 고양연구원 연구위원은 국제기구가 집적된 스위스 제네바의 사례를 소개하며 국제 의제 선점과 시민 지지, 정부 지원을 주요 유치 요인으로 꼽았다.</p><p> </p><p>안 연구위원은 고양시가 교육과 보건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국제 협력 의제를 구체화하고, 유치 대상 기관이 요구하는 부지와 시설을 확보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아울러 재정 분담 방안과 외국인 정주 여건 마련 등 실질적인 유치 기반을 갖추는 것도 중요한 과제로 제시했다.</p><p> </p><p>고양시는 오는 14일 정부의 입지 선정 공청회에서 공개될 선정 기준과 공모 지침을 검토한 뒤 이를 유치 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10만명 서명운동도 추진해 시민 참여와 유치 의지를 결집할 계획이다.</p><p> </p><p>고양시는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의료·바이오 분야의 강점을 구체적인 유치 전략으로 발전시키고, 정부의 입지 선정 절차에 대응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21:0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44</guid>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수지구 직원들과 소통간담회]]></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4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214423-528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8일 수지구청에서 이상일 시장과 소통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8일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소통간담회’를 열고, 시정 운영에 대한 직원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과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청취했다.<br /><br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수지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등 수지구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이상일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민선 9기까지 많은 성과와 변화가 있었는데 여러분과 함께 일을 했기 때문에 이 같은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자 노력해왔고, 민선 9기에서도 이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이 시장은 “발전적인 변화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가능한 한 직원 여러분이 제시한 의견을 수용할 것”이라며 ”평소에 일하면서 느낀 점과 우리가 지향해야 할 점에 대해 생각을 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br /><br />이 시장은 분구 추진 현황, 과·팀 신설과 인력 증원 등 조직개편 계획, 근속 승진 확대와 재난·격무 부서 근무자 우대 등 인사 운영 방향, 직원복지 등 조직 운영 방향을 소개했다.<br /><br />이상일 시장은 이어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을 마친 뒤 직원들로부터 미리 받은 질문과 건의 사항 등에 직접 답변하며 간담회를 시작했다.<br /><br />또 현장에서 직원들이 내놓은 의견과 건의 사항, 시정에 관한 질문 등에 답변하며 수지구 직원들과 직접 소통했다.<br /><br />간담회에서는 인사 평가 방안, 신규공직자 적응 지원과 이탈 방지 대책, 업무 경감을 위한 인력 배치, 건강검진 인원·기관 확대 등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가 나왔다.<br /><br />동 직원들이 인공지능(AI)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수강할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에 이상일 시장은 ”본청에서만 교육을 진행하지 말고 구청에서도 교육을 진행하고 온라인 교육 목록을 정리해 직원들에게 공지해달라“고 관계 부서에 지시했다.<br /><br />신규공직자 이탈 방지 대책을 마련해달라는 건의에 이 시장은 신규공직자 멘토링에 참여하는 멘토에 대한 지원 강화 등을 검토할 것을 관계 부서에 주문했다.<br /><br />한편, 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용인특례시노동조합과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의견을 두루 청취하고자 마련됐다.<br /><br />이 시장은 지난 6일 기흥구청에서 기흥구 직원들과의 소통간담회를 한 바 있다. <br /><br />오는 12일에는 처인구청에서 처인구 직원들과 소통간담회를 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1:4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43</guid>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민선9기 출범 100일…시민 체감 행정 강화]]></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ggpyeonghwa.com/imgdata/ggpyeonghwa_com/202610/202610081329450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7월 열린 미래비전위원회 성과보고 및 해단식에서 화성특례시의 시정 가치가 적힌 비전보드를 들고 있다. 사진=화성특례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화성특례시가 민선9기 출범 100일을 맞아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을 목표로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p><p> </p><p>8일 화성시에 따르면 민선9기는 도시의 외형적 성장과 확장뿐 아니라 시민 개개인이 실제 생활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삶의 질 향상과 내실 있는 행정에 중점을 두고 있다.</p><p> </p><p>‘모두의 행복’은 도시 성장의 성과를 시민 개개인의 삶의 변화로 연결하겠다는 의미이며, ‘더 큰 화성’은 경제·문화·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내겠다는 미래 비전을 담고 있다.</p><p> </p><p>시는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가치로 공정·포용·성장을 제시했다.</p><p> </p><p>공정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통해 시민의 신뢰를 높이고 청년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포용은 취약계층을 비롯한 모든 시민이 복지에서 소외되지 않고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성장은 첨단산업과 교통 혁신 등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적인 도시 발전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p><p> </p><p>교통 분야에서는 시민 불편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이 강화됐다.</p><p> </p><p>화성시는 교통과 도로 관련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교통국 내 ‘교통·도로민원 신속처리 기동단’을 구성하고 지난 9월부터 운영하고 있다.</p><p> </p><p>수도권 출퇴근 불편을 줄이고 교통 소외지역의 이동권을 확대하기 위한 교통망 확충에도 행정력을 집중했다.</p><p> </p><p>광역교통 거점을 연결하는 P9303번과 P9304번 광역버스를 신설했으며, 팔탄면에서는 똑버스 운행 구간을 기존 기천1리에서 기천3리까지 확대해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였다.</p><p> </p><p>복지 분야에서는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보다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그냥드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p><p> </p><p>현재 국가형 3개소와 화성형 38개소 등 모두 41개소에서 운영되고 있는 ‘그냥드림’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화성형 포용복지의 핵심 사업이다.</p><p> </p><p>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거리가 멀어 사업장을 직접 이용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읍·면·동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그냥드림’도 추진하고 있다.</p><p> </p><p>시는 이를 통해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p><p> </p><p>시민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화성시는 공공기관과 관공서 공중화장실 등에 공공생리대인 ‘코리요 생리대’를 무상으로 비치하고 있으며, 현재 관내 68개소에서 무상 비치함을 운영하고 있다.</p><p> </p><p>의료와 주거를 결합한 맞춤형 돌봄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p><p> </p><p>화성시는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형 건강 돌봄서비스인 ‘한방주치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p><p> </p><p>향후에는 가족주치의와 치과주치의 등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해 의료와 돌봄이 연계된 전 생애 맞춤형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p> </p><p>주거와 돌봄을 동시에 지원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다.</p><p> </p><p>진안동에 24가구 규모로 조성된 케어안심주택 ‘화성 온(溫) 이음채’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주거환경과 돌봄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p><p> </p><p>화성시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지난 100일 동안 마련한 정책 추진 기반을 토대로 앞으로 시민들이 생활 현장에서 직접 변화를 느낄 수 있는 행정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p><p> </p><p>특히 동·서부 간 지역 격차를 줄이고 지역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균형발전 사업을 적극 추진해 도시 전체가 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p> </p><p>화성시 관계자는 “지난 100일간 다져온 정책 추진 기틀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터에서 답을 찾는 현장 밀착형 행정을 강화하겠다”며 “동·서부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균형발전 사업을 적극 추진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1:0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42</guid>
     </item> 
	  <item>
       <title><![CDATA[성수석 이천시장 취임 100일…&quot;시민 목소리서 답 찾겠다&quot;]]></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ggpyeonghwa.com/imgdata/ggpyeonghwa_com/202610/2026100800535996.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수석 시장이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청년카페 이룸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100일, 시민의 목소리를 듣다' 이야기 공연에서 시민들의 질문지를 보고 있다. 사진=이천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이천시는 8일 성수석 시장이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청년카페 이룸 앞 잔디광장에서 ‘100일, 시민의 목소리를 듣다’를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이야기 공연을 열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행사는 취임 100일을 기념해 그동안의 성과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 지난 100일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시정에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성 시장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100일간의 소회와 시정 철학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이어 앞으로 이천시가 나아갈 방향을 핵심어로 풀어내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변화와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p> </p><p>특히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낀 불편과 생각, 정책 제안, 이천시에 바라는 점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민과의 대화’가 진행됐다.</p><p> </p><p>성 시장은 시민들의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직접 듣고 답변하며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의지를 나타냈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취지다.</p><p> </p><p>성수석 시장은 “취임 100일은 지난 시간을 자축하기 위한 날이 아니라 더 가까이 다가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앞으로의 4년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소중히 새기고 시민의 목소리에서 시정의 답을 찾겠다”고 말했다.</p><p> </p><p>이천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참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0:5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41</guid>
     </item> 
	  <item>
       <title><![CDATA[신상진 성남시장, 유럽 세일즈 외교 나선다]]></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ggpyeonghwa.com/imgdata/ggpyeonghwa_com/202610/2026100851067184.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청 전경. 사진=성남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한 성남시 대표단이 유럽 주요 도시와의 교류 확대 및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8일부터 18일까지 폴란드와 이탈리아를 방문한다.</p><p> </p><p>신 시장이 이끄는 대표단은 폴란드 브로츠와프와 이탈리아 베르가모·밀라노·볼로냐 등을 찾아 자매도시 협력 확대와 방산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도시재생·첨단산업 분야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p><p> </p><p>8일 시에 따르면, 대표단은 첫 공식 일정으로 폴란드 브로츠와프시를 방문해 9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다. 브로츠와프시는 폴란드 돌니실롱스크주의 중심 도시로, 성남시와는 2024년 11월 우호협력 관계를 맺은 뒤 꾸준히 교류해 왔다.</p><p> </p><p>양 도시는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기존 우호 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 경제·산업·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p><p> </p><p>10일에는 주폴란드 대한민국대사가 현지 폴란드 언론과 한국 언론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언론설명회에 참석해 한·폴란드 간 협력관계 강화에 힘을 보탠다. 이어 한·폴란드 수교 37주년을 맞아 폴란드 한인회 주관으로 폴란드에서 처음 열리는 '한국의 날' 개막식에 국내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참석한다.</p><p> </p><p>폴란드 일정을 마친 대표단은 이탈리아로 이동해 유럽의 도시재생과 혁신산업 발전 사례를 살펴보고, 성남의 미래 도시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한다. 12일에는 베르가모의 대표적인 도시재생·복합개발 사업인 '코러스 라이프(Chorus Life)'를 찾아 주거·상업·문화·여가 기능을 결합한 도시개발 사례를 살펴본다.</p><p> </p><p>대표단은 밀라노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지역인 '포르타 누오바(Porta Nuova)'를 찾아 과거 철도·유휴부지를 업무·상업·주거·문화·녹지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도시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사례를 살펴본다.</p><p> </p><p>순방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2015년부터 우호 관계를 유지해 온 이탈리아 볼로냐시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교류 폭을 넓힌다.</p><p> </p><p>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유럽 방문은 성남시가 유럽 주요 도시와의 협력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 도시 간 교류를 기업의 해외 진출과 미래산업 협력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0: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4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최순자 의원, 외국인 주민 지원정책 정담회 개최]]></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3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200228-3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순자 의원, 외국인 주민 지원정책 정담회 개최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소속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10월 8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경기도 이민사회국 관계자들과 외국인 주민 지원정책과 관련한 정담회를 가졌다.<br /><br />이날 정담회에서는 이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미등록 외국인 아동 지원 등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방안이 논의됐다. 아울러 외국인 노동자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경기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인 노동자 쉼터를 확대할 필요성도 제기됐다.<br /><br />‘의료이음’ 사업을 통한 이주민 의료 접근성 향상 방안이 논의됐다. 경기도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이주민의 의료 이용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통역과 진료 연계, 협력병원망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 외국인복지센터와 통역 인력 등 지원체계를 연계해 의료 접근성과 진료 연속성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br /><br />최순자 의원은 “언어와 경제적인 문제로 인해 아파도 병원을 찾기 어려운 이주민들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의료는 국적이나 체류자격과 관계없이 지역사회 구성원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기반인 만큼 실질적인 의료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br /><br />아울러 출생등록이 되지 않은 미등록 외국인 아동에 대한 공적 확인과 보육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는 미등록 외국인 아동의 공적 확인을 통해 의료·보육 등 필요한 서비스와 연계하고,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미등록 외국인 아동에게 보육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br />최순자 의원은 “아이들이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제도적인 사각지대에 놓여 필요한 보육과 교육의 기회를 잃어서는 안 된다. 아동을 중심으로 필요한 지원이 연계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br /><br />특히 최순자 의원은 외국인 노동자 쉼터가 경기 남부지역에 편중돼 있는 현황을 지적하고 경기북부지역의 쉼터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최순자 의원은 “현재 외국인 노동자 쉼터가 경기도내 33개 있지만 각 시·군에 고르게 설치돼 있지 않고, 안산 9개소, 광주 7개소 등 남부지역에 30개소가 설치된 반면 경기북부지역에는 고양·구리·남양주에 각각 1개소가 설치된 상황”이라며 “지역별 외국인 노동자 수와 산업 특성을 고려해 쉼터가 필요한 곳에 균형 있게 설치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특히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포천지역에도 외국인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쉴 수 있는 쉼터가 추가로 설치될 필요가 있다. 포천의 지역적 특성과 외국인 노동자의 실제 이용 수요를 고려해 쉼터 확대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최순자 의원은 외국인 노동자 쉼터 확대에 공감을 표하며 “외국인 노동자들도 우리 지역사회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구성원인 만큼 기본적인 생활환경과 안전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 쉼터가 단순한 휴게공간을 넘어 필요한 정보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생활지원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br /><br />이어 “외국인 주민에 대한 지원은 단순히 한 가지 사업을 확대하는 데 그치기보다 주거·의료·보육 등 생활 전반의 지원체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한다. 사회적 약자인 이주민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최순자 의원은 “외국인 주민 지원정책은 결국 지역사회의 안전과도 연결되는 문제”라며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경기도와 관계기관이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0: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39</guid>
     </item> 
	  <item>
       <title><![CDATA[고은정 부의장, 경기공예문화축제 참석…공예인 창작환경 지원]]></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3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95835-41787.jpg" alt=""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이 8일 고양 국제꽃박람회 제2전시관에서 열린 ‘2026 경기공예문화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도민들과 함께 공예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공예, 경기를 빚다’를 주제로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열리는 이번 ‘2026 경기공예문화축제’는 도내 우수 공예품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판매전이 함께 펼쳐지는 대규모 공예 문화 행사로, 풍부한 문화·예술 자원과 인프라를 갖춘 고양특례시에서 개최되어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전통과 현대공예의 미학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br /> 고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공예문화축제가 고양특례시에서 개최되어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고양시민과 경기도민 여러분께서 경기 공예의 깊은 멋과 가치를 느끼고, 공예문화 확산에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r /> <br /> 이어 “경기도의회도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과 함께 도내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예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r /> <br /> 한편, 경기공예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고 경기도와 고양특례시, 중소기업중앙회 등이 후원한 이번 개막식에는 고은정 부의장을 비롯해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이기대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9) 등 주요 내빈과 도내 공예인 및 지역 주민들이 다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9:5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3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명숙 의원, 아동돌봄센터 관계자들과 정책간담회 개최]]></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3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95931-7720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명숙 의원, 아동돌봄센터 관계자들과 정책간담회 개최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 김명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2)은 8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2에서 경기도 아동돌봄센터 관계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센터 운영 현황과 2027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br /><br />이날 간담회에서는 아동돌봄센터의 거점기능 운영 방향을 비롯해 사업 조정에 따른 현장의 어려움, 전담인력 운영 및 지역 돌봄체계의 연속성 확보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br /><br />센터 관계자들은 2026년 하반기 일부 사업이 조정되면서 운영상 어려움이 발생했다고 설명하며, 향후 사업 계획과 인력 운영 방향에 대한 명확한 안내와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br /><br />이에 김명숙 의원은 “아동돌봄 정책의 핵심은 사업의 명칭이나 운영방식이 아니라 아이들과 보호자가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며 “정책이 변화하더라도 지역에서 축적해 온 돌봄 기능과 협력체계가 단절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이어 “현장에서 체감하는 사업 성과와 집행부 평가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며 “사업의 필요성과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구체적으로 소통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아울러 “집행부에서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군과 운영기관, 종사자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야 한다”며 “행정적 판단뿐 아니라 지역별 돌봄 수요와 실제 운영 여건이 함께 고려돼야 한다”고 덧붙였다.<br /><br />끝으로 김명숙 의원은 “오늘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관계 부서와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및 예산 논의 과정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고, 아이들을 위한 돌봄체계가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9:5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37</guid>
     </item> 
	  <item>
       <title><![CDATA[정연일 경기도의원, ‘고양 학부모 타운홀 미팅’ 참석해 현장 목소리 청취]]></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3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200133-5698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연일 경기도의원, ‘고양 학부모 타운홀 미팅’ 참석해 현장 목소리 청취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정연일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은 8일 고양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찾아가는 교육감실 학부모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고양시 학부모들의 현장 목소리를 경청했다.<br /><br />이번 타운홀 미팅은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나누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경선 고양시장, 고양 지역구 경기도의회 도의원들과 고양시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이날 학부모들은 ▲고양시 내 항공과학고 설립 추진 ▲학교 체육관 및 운동장 등 시설의 주민 개방 확대 ▲학생 등하교 안전을 위한 통학버스 지원 확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을 위한 지원 강화 ▲민주적이고 투명한 교장공모제 확대 ▲입주 전 학교 미설립에 따른 학생들의 심각한 학습권 침해와 통학 불편 문제 해결 ▲작은도서관 확대 등 다채롭고 심도 있는 의견들을 제시했다.<br /><br />정연일 의원은 학부모들의 건의를 경청한 뒤 “통학 여건, 학교시설 개방, 학교폭력 대응,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맞춤 지원 등 여러 교육현안은 서로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학생 한 명 한 명이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문제”라며, “교육청과 의회가 손을 잡고 벽을 허물어 가며 현장의 어려움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발로 뛰겠다”고 강조했다.<br /><br />정연일 의원은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수렴된 학부모들의 제안을 향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상임위 활동 및 관련 조례 정비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고양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0:0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36</guid>
     </item> 
	  <item>
       <title><![CDATA[최경순 도의원 &quot;보육현장 어려움 해소 위한 예산 반영 노력&quot;]]></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3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200323-63683.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경순 도의원. 사진=경기도의회 제공</p></td></tr></tbody></table><p><br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경순 의원(더민주, 안양2)이 ‘경기도 보육예산 정상화 및 추경 예산 즉각 편성 촉구 집회’ 첫날인 6일과 마지막 날인 8일 경기도청 앞 집회 현장을 찾아 보육관계자들의 요구에 지지를 표하고, 필요한 보육예산 반영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br /> <br /> 이번 집회는 (사)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열렸으며, 도내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보육관계자 약 2,000명이 참여해 어린이집 운영비와 보육교직원 처우개선비 등 경기도의 보육예산 축소와 추가경정예산 편성 지연으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을 알리며 필요한 예산의 조속한 반영을 요구했다. <br /> <br /> 그러면서 이들은 저출생에 따른 원아 감소와 물가 상승으로 운영 부담이 커진 가운데, 기존 지원마저 줄어들면 안정적인 보육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호소했다. <br /> <br /> 이날 집회 지지 발언에 나선 최경순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보육현장이 겪는 어려움을 외면할 수 없다”며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과 보육교직원 처우를 뒷받침하는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특히, 8일에는 무더위 속에서 집회 참석자 한 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참석자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도 있었다.<br /> <br /> 최경순 의원은 집회에 참석한 모든 보육관계자들에게 무엇보다 건강과 안전을 지켜 달라고 당부하며, 보육현장의 절박한 목소리가 조속히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거듭 전했다.<br /> <br /> 끝으로 최 의원은 “더 이상 보육현장이 불안 속에서 버티는 상황이 계속돼서는 안 된다”며 “경기도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필요한 보육예산을 조속히 추경에 반영해,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돌봄을 받고 보육교직원들이 존중받는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0:0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35</guid>
     </item> 
	  <item>
       <title><![CDATA[이건희 도의원, 보육예산 정상화 촉구…&quot;아이들의 하루는 기다리지 않아&quot;]]></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3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200033-35420.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건희 의원. 사진=경기도의회 제공</p></td></tr></tbody></table><p><br />경기도의회 이건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1-화도읍·수동면)은 8일 경기도청 앞에서 열린 ‘경기도 보육예산 정상화 및 추경 예산 즉각 편성 촉구 집회’에 참석해 어린이집 운영 안정과 보육교직원 처우 보장을 위한 예산 확보를 촉구했다.<br /> <br /> 이번 집회는 (사)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지난 6일부터 사흘간 이어졌으며, 도내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학부모 등이 참여해 어린이집 운영비와 보육교직원 처우개선비 등 기존 보육예산의 안정적인 지원을 요구했다.<br /> <br /> 현재 경기도는 올해 남은 기간 기존 보육지원 수준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약 27억 원의 예산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아, 11월 이후 어린이집 운영과 보육교직원 처우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br /> <br /> 이날 집회에서 지지발언에 나선 이건희 도의원은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며 묵묵히 보육 현장을 지켜온 선생님들과 원장님들이 다음 달 운영비를 걱정하며 거리로 나서야 하는 현실에 도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보육 현장의 불안은 결국 아이를 맡기는 학부모들의 걱정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기존 지원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보육교직원의 정당한 처우를 보장하며,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는 현장의 요구에 뜻을 함께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특히 이 의원은 보육예산 확보를 위한 경기도의회의 움직임을 설명하며 “올해 부족한 보육예산 27억 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회안에 반영해 경기도 기획조정실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 들었다”며 “민주당 대표단과 예결위에서도 집행부에 예산 확보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만큼, 중요한 것은 이러한 노력이 최종 예산 확정과 실제 지급으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또한 “재정이 어려울수록 예산의 우선순위는 더욱 중요하다”며 “아이들의 행복과 안전, 보육교직원의 정당한 처우, 학부모들의 안심은 안정적인 보육을 위해 함께 지켜야 할 가치이며, 경기도와 도의회가 공동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아울러 “아이들의 하루는 예산 협상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주지 않는다”며 “집행부와 의회가 협의를 서둘러 지원 시기와 규모를 현장에 명확하게 알리고, 내년에도 같은 불안이 반복되지 않도록 필요한 예산을 충실히 확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 <br /> 끝으로 이건희 의원은 “오늘로 사흘간의 집회는 마무리되지만,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예산과 정책에 반영해야 할 의회의 책임은 계속된다”며 “동료 의원들과 함께 기존 보육지원 수준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예산이 확보되고 현장에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0: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34</guid>
     </item> 
	  <item>
       <title><![CDATA[임창휘 도의원 &quot;용인 반도체 상생협의체 2차 회의에 국토부·기후부 참여해야&quot;]]></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3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5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200441-20501.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임창휘 의원. 사진=경기도의회 제공</p></td></tr></tbody></table><p><br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어제 열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상생협의체’ 1차 회의 결과에 대해 입장문을 내고, “국가 전략산업 추진을 위한 첫 대화의 장은 열렸으나, 광주시민의 목소리와 구체적 상생 방안을 책임 있게 다룰 핵심 정부 부처 라인이 빠져 깊은 아쉬움을 남겼다”고 평가했다.<br /> <br /> 어제 진행된 1차 회의에는 국토교통부, 기후환경에너지부, 경기도, 광주시를 비롯해 입주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참여했다. 그러나 논의 수준이 기존 국가산단 추진 일정 점검 등 현황 공유에 머물렀으며, 광주시가 적극적으로 제안한 상생 과제를 실행할 주무 부서들이 참석 대상에서 제외되었다는 지적이다.<br /> <br /> 임창휘 의원은 “광주시는 24.7km에 달하는 용수관로 통과와 반세기 동안 누적된 중첩 규제 부담을 감내하면서도, 국가 반도체 산업의 성공을 위해 단순 반대가 아닌 ‘배후 자족도시(스마트도시 및 첨단산단) 조성’이라는 대승적 상생안을 제시했다”며, “그럼에도 이를 실질적으로 검토·결정할 국토부의 신도시·공공주택 관련 부서, 기후환경에너지부의 규제 담당 부서가 배제된 채 회의가 열렸다”고 꼬집었다.<br /> <br /> 이어 임 의원은 차기 2차 회의를 앞두고 정부와 관계 기관을 향해 세 가지 핵심 요구사항을 제시했다.<br /> <br /> 첫째, 국토교통부의 신도시·공공주택 부서의 2차 회의 전면 배석이다. 임 의원은 “광주시가 제안한 배후 주거·자족 스마트도시 조성은 국토부 핵심 정책 라인의 직접 검토 없이는 단 한 발자국도 나아갈 수 없다”며 권한을 가진 부서의 직접 참여를 요구했다.<br /> <br /> 둘째, 기후환경에너지부의 규제 개선 부서 투입이다. 광주의 중첩 규제 완화에 대해 실질적인 답변을 줄 수 있는 실무 라인이 협의체 테이블에 앉아야 한다는 설명이다.<br /> <br /> 셋째, 정부와 기업(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종합 상생 패키지 대책’ 마련이다. 교통망 확충, 첨단 일자리 배후기지 조성, 친환경 인프라 투자 등이 맞물린 구체적 상생안을 2차 회의 정식 안건으로 상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임창휘 의원은 “1차 회의가 탐색전이었다면, 2차 회의는 광주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행 방안을 도출하는 본회담이 되어야 한다”며, “광주시는 더 이상 물과 관로만 내어주고 규제만 짊어지는 피해지가 아니라, 수도권 동남부 반도체·AI 벨트의 핵심 배후 자족 중심도시로 도약해야 하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0:0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33</guid>
     </item> 
	  <item>
       <title><![CDATA[신미숙 경기도의원, 미국 조지아주 하원의원들과 화성시 소공인 집적지구 방문]]></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3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200550-158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미숙 경기도의원, 미국 조지아주 하원의원들과 화성시 소공인 집적지구 방문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미숙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8일 미국 조지아주 하원의원 대표단과 함께 화성시 팔탄면 ‘화성시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을 방문해 제조 소공인 지원 현황과 시설 운영사례를 살펴봤다.<br /><br />이번 방문은 조지아주 하원의원단이 화성시 제조 소공인 집적지구를 선진사례로 견학하고, 경기도와 조지아주 간 제조업 및 지역경제 분야의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방문에는 홍수정(Soo Hong) 조지아주 하원의원을 비롯해 제임스 버쳇(James Burchett), 롭 레버렛(Rob Leverett), 스티븐 세인즈(Steven Sainz) 하원의원과 박인순 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 미주지회장, 이상연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br /><br />조지아주 의원단은 공동기반시설에 구축된 제조·가공 장비와 작업공간을 둘러보고, 화성시 소공인의 장비 활용과 기술경쟁력 강화, 기업지원 체계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br /><br />홍수정 의원은 조지아주에서 한국 기업과 한인사회의 비중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고 소개하며, 한국의 소공인과 기업이 조지아주에 더 많이 진출하고 양 지역 간 경제·산업 교류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신미숙 부위원장은 조지아주 의원단을 환영하며 “이곳은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으로, 규모는 크지 않은 지역이지만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많은 소공인이 밀집해 있다”고 설명했다.<br /><br />이어 “큰 배 한 척을 완성하려면 수많은 작은 부품이 필요하다”며 “그 부품을 만들어 내는 최고의 기술자들이 바로 팔탄에 모여 있고, 이들이 대한민국 제조업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경기도의원으로서 화성시 소공인과 이들이 보유한 기술력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경기도가 소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오늘 함께한 조지아주 의원 및 소공인 관계자들과의 교류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br /><br />신미숙 부위원장은 지난해 조지아주 관계자들과 교류한 데 이어 지난 8월에는 오세희 국회의원과 화성시 소공인 집적지구를 방문해 소공인협회 관계자들과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등 제조 소공인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해 왔다.<br /><br />끝으로 신미숙 부위원장은 “지역의 숙련기술과 소공인 기업이 국내 산업을 넘어 해외시장과 연결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도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이번 방문이 경기도와 조지아주 간 실질적인 산업교류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0:0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32</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도의회와 안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방문 침수피해 예방사업 추진상황 점검]]></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3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95646-4839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 도의회와 안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방문 침수피해 예방사업 추진상황 점검 </p></td></tr></tbody></table> <br>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백승기 위원장과 함께 8일 안성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2개소를 찾아 재해예방사업 추진 상황과 과거 피해 현황 등을 점검했다.<br /><br />점검단은 이날 안성시 안성1지구와 도기동2지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자연재해에 대비한 예방 사업의 필요성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br /><br />안성1지구는 2027년 신규사업으로 선정돼 추진 예정인 사업이다. 이 지역은 2024년 내수배제 불량으로 저지대 주택 30동 등이 침수피해를 입은 곳으로, 배수펌프장 설치와 우수관거 정비 등을 통해 침수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인명 686세대 1,537명과 건물 1,323동을 보호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배수펌프장에는 분당 120㎥ 규모의 펌프시설과 1천㎥ 규모의 유수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배수를 통해 침수피해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도기동2지구는 2026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고지배수로 설치와 우수관거 개량 등을 통해 재해위험요인을 개선할 계획이다. 현재 안성시 시민안전과에서 기본설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7년 설계를 완료한 뒤 토지보상 등을 거쳐 203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br /><br />도기동2지구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427가구 853명의 주민과 건물 255동을 자연재해로부터 보호하는 효과가 기대된다.<br /><br />백승기 경기도 예결위원장은 “안성시에서 수립한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전에 위험요인을 해소하는 예방사업이 중요하다”며 “지역의 재해위험요인을 꼼꼼하게 살피고 필요한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재해예방사업은 피해 발생 지역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는 예방 중심의 선제적·체계적 정비에 목적이 있다”면서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이 급변하는 기후환경 속에서도 실질적인 재해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설계단계부터 현장의 지형과 특성 등을 충실히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재해예방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재해위험요인을 제거하여 침수피해 등을 예방 하기 위해 추진하는 국비 지원사업이다. 안성시는 2027년 신규 선정된 2개 지구를 포함해 현재 총 4개 지구에서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9:5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31</guid>
     </item> 
	  <item>
       <title><![CDATA[의왕시, 베트남·인도네시아서 380만달러 수출 상담 성과]]></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3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ggpyeonghwa.com/imgdata/ggpyeonghwa_com/202610/2026100839576984.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pan style="text-align: center;">의왕시가 지난달 28일부터 10월2일까지 동남아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총 40건, 38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두고, 4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사진은 '2026년 의왕시 동남아 시장개척단' 호치민 상담회 모습. 사진=의왕시 제공</p></td></tr></tbody></table><p> </p><p>의왕시가 관내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p><p> </p><p>의왕시는 지난달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베트남 호치민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한 결과, 총 40건, 38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현지 기업과 4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p><p> </p><p>이번 시장개척단에는 카모드에스, ㈜이온케어스, ㈜광우 등 의왕지역 중소기업 3개사가 참여했다. 참가 기업들은 현지에서 바이어들과 1대1 상담을 진행하며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수출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타진했다.</p><p> </p><p>국가별 상담 실적을 보면 베트남에서는 22건, 32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다. 인도네시아에서는 18건, 60만 달러 규모의 상담이 진행됐다.</p><p> </p><p>특히 단순한 상담에 그치지 않고 현지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향후 수출 확대를 위한 교두보도 마련했다.</p><p> </p><p>베트남에서는 ㈜광우와 ㈜이온케어스가 각각 현지 기업과 MOU를 체결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카모드에스가 현지 기업 2곳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모두 4건의 MOU가 성사된 것이다.</p><p> </p><p>의왕시는 이번 시장개척단 운영 과정에서 참가 기업들의 원활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전문 통역, 수출 상담회 운영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했다.</p><p> </p><p>참가 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제품에 대한 시장 반응과 현지 수요를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이번에 체결한 MOU를 바탕으로 향후 구체적인 수출 계약을 위한 후속 협의도 이어갈 예정이다.</p><p> </p><p>의왕시는 이번 성과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p><p> </p><p>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시장개척단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들이 동남아 시장의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현지 기업과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수출 상담과 MOU 체결이 실질적인 계약과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0:3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3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25곳 인증]]></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ggpyeonghwa.com/imgdata/ggpyeonghwa_com/202610/202610083009413.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형·지역 건설사 관계자들이 8일 열린 상생협력 만남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8일 수원시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경기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열고 ㈜백산정밀판금, ㈜미리코, 주식회사 세이고 등 25곳에 인증서와 인증패를 전달했다.</p><p> </p><p>올해 인증사업에는 총 94곳의 기업이 신청했다. 도는 서류평가와 현장평가, 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산업재해율, 안전관리계획 수립·이행, 작업장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한 도내 소규모 기업 25곳을 최종 선정했다.</p><p> </p><p>선정 기업에는 평가 등급에 따라 300만 원에서 500만 원까지 노동환경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이 가운데 ㈜백산정밀판금, ㈜미리코, 주식회사 세이고 등 3곳은 안전보건 의무를 준수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p><p> </p><p>‘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은 50인 미만 소규모 기업 가운데 노동안전보건 분야에서 꾸준히 안전관리 활동을 실천해 온 기업을 발굴·인증하고,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p><p> </p><p>이날 수여식에는 장태환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 이인용 경기도 노동안전과장,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와 인증기업 대표 및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p><p> </p><p>이인용 경기도 노동안전과장은 “인증기업들의 자율적인 안전보건 활동이 산업현장의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도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교육과 위험성평가 지원을 강화해 기업과 함께 안전한 노동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0: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29</guid>
     </item> 
	  <item>
       <title><![CDATA[안양시, 전국 최초 '아동 친화 공간 인증제' 추진]]></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ggpyeonghwa.com/imgdata/ggpyeonghwa_com/202610/2026100821254473.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대호 안양시장이 8일 시청에서 열린 ‘아동 친화 공간 인증제’ 관계기관 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안양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아이들이 이용하는 공공·민간 공간을 아동 친화적 환경으로 지정하는 '아동 친화 공간 인증제'를 추진한다.</p><p> </p><p>시는 8일 시청 회의실에서 시설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고 추진 배경, 평가 체계, 시범 운영 계획 등을 공유했다.</p><p> </p><p>이번 인증제는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인 안양시의 가치를 일상 공간까지 확장하기 위한 권장형 제도다. 강제적 행정 처분 대신 시설의 자발적 참여와 개선을 유도한다. 시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오는 12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p><p> </p><p>심사단은 안전성, 접근성, 참여·존중, 포용성, 권리 확산 등 5개 영역을 서류와 현장 확인으로 평가한다. 인증 기간은 3년이며, 인증서와 현판이 제공된다. 서류 절차를 최소화하고 맞춤형 자문과 사후 관리도 지원한다.</p><p> </p><p>최대호 안양시장은 "아동 친화 도시는 아이들이 실제 생활하는 공간에서 체감해야 한다"며 "아이들이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0:2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28</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시장 직통문자' 3개월간 6800건…시민 소통 '성과']]></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ggpyeonghwa.com/imgdata/ggpyeonghwa_com/202610/2026100804513606.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풍산역 인근 전자게시대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고양특례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고양특례시가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위해 운영한 ‘시장 직통문자’를 통해 3개월간 총 6800건의 시민 의견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p><p> </p><p>고양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장 직통문자를 운영한 결과 하루 평균 약 70건의 문자가 접수됐다고 8일 밝혔다. 주말에도 약 900건의 문자가 접수되는 등 시민들의 관심이 이어졌다.</p><p> </p><p>시장 직통문자는 시민이 시장에게 정책이나 생활 속 불편사항 등을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소통창구다. 접수된 문자는 시장이 직접 확인하고 답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 시민 의견을 보다 신속하게 행정에 반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p><p> </p><p>분야별로는 도로·교통 관련 민원이 2385건으로 전체의 35.1%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일자리·경제가 2314건(34.0%)으로 뒤를 이었으며, 주택·건축도 1642건(24.1%)이 접수됐다.</p><p> </p><p>도로·교통, 일자리·경제, 주택·건축 등 3개 분야의 민원이 전체의 93.2%를 차지한 셈이다.</p><p> </p><p>특히 지역 주요 현안과 관련한 집단·반복 민원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p><p> </p><p>인천2호선 고양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를 비롯해 K-컬처밸리 조속 추진, 원마운트 관련 비상대책반(TF) 구성 요청 등 주요 4개 사안에 대한 문자가 5563건으로 전체의 81.8%에 달했다.</p><p> </p><p>고양시는 이 같은 집단 민원에 대해서는 사안별 대표자 등과 별도 면담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데 주력했다.</p><p> </p><p>집단·반복 민원을 제외한 일반 민원은 모두 914건으로 집계됐다.</p><p> </p><p>분야별로는 도로·교통이 322건으로 가장 많았고, 주택·건축 116건, 교육·문화 110건, 기타 108건, 일자리·경제 85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공원·녹지 69건, 환경·청소 66건, 보건·복지 29건, 재난·안전 9건 등이 접수됐다.</p><p> </p><p>이 가운데 884건은 처리가 완료돼 96.7%의 높은 처리율을 기록했다. 나머지 30건은 현재 검토가 진행 중이며, 시는 검토를 마치는 대로 신속하게 회신할 예정이다.</p><p> </p><p>민경선 고양시장은 “직통문자는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소통창구”라며 “시민들이 보내주신 문자를 꼼꼼히 살피고 실제 행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고양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생활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0:0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27</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문화관광이음연구회’ 철원군 관광 우수사례 벤치마킹 실시]]></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2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80238-4626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원연구단체 '용인문화관광이음연구회' 회원들이 철원군의회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문화관광이음연구회’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철원군의회와 고석정, 한탄강 주상절리길 등을 방문해 용인시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br /><br />이번 방문은 철원군의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자원 개발 및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용인시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콘텐츠 발굴과 관광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연구회 소속 의원들은 먼저 철원군의회를 방문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의회의 역할과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관광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다.<br /><br />이어 고석정과 한탄강 주상절리길 등 주요 관광지를 찾아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와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특히 관광객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 관광자원 간 연계 방식, 지역 내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한 관광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용인시에 적용할 수 있는 요소를 검토했다.<br /><br />연구회는 이번 벤치마킹에서 살펴본 사례를 향후 연구활동에 활용하고, 용인시의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연계한 관광 발전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br /><br />황재욱 대표는 "이번 벤치마킹은 지역 고유의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는 기회가 됐다"며 "용인시의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바탕으로 관광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의원연구단체 '용인문화관광이음연구회'는 황재욱 대표를 비롯해 심정은 간사, 장정순·김영식·박은선·권병손·임유정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말까지 용인특례시 관광브랜드 강화를 위한 정책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8: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26</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의회, 안성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와 간담회 개최]]></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2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80605-7708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성시의회, 안성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와 간담회 개최 </p></td></tr></tbody></table> <br>안성시의회는 8일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와 간담회를 열고, 노후 소각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생활폐기물 처리 문제 해결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이날 주민지원협의체는 신규 80톤 규모 소각시설 설치가 지연됨에 따라 21년간 운영된 기존 50톤 소각시설의 안전성 확보가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정밀점검 및 예방정비 강화, 긴급 보수에 대비한 예비재원 확보 등을 요청했다.<br /><br />또한 소각용 종량제봉투 내 재활용품과 폭발 위험 물질 혼입 문제를 지적하며 분리배출 교육 및 단속 강화, 시의회 차원의 협의체 참여와 정기적인 주민 소통 창구 마련을 건의했다.<br /><br />이에 참석 의원들은 시설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비상 대응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관계 부서와 함께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br /><br />반인숙 의장은 “자원회수시설의 안전한 운영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시설 안전관리와 예방정비에 관심을 기울이고, 주민지원협의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8:0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25</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Ⅲ(미래세대 LAB)’ 부산광역시 돌봄·보육 우수사례 벤치마킹 실시]]></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2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80149-9810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Ⅲ(미래세대LAB)’ 회원들이 부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주환, 조강현, 이제성, 강영웅, 김한울 의원 </p></td></tr></tbody></table> <br>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Ⅲ(미래세대 LAB)'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부산광역시를 방문해 출산·양육 지원시설과 정책 운영사례를 살펴보고, 용인시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 및 지원방안을 모색했다.<br /><br />이번 현장 방문은 앞서 진행한 부모 의견 청취의 후속 활동으로 마련됐다. 연구단체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부모에게 필요한 돌봄서비스와 어린이 지원시설의 운영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시설·프로그램 운영방식과 돌봄서비스 지원체계 등을 살펴보기 위해 이번 벤치마킹을 추진했다.<br /><br />먼저 해운대구의회를 방문해 출산·양육 지원 관련 조례와 정책 운영사례를 살펴보고, 부모 지원을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과 제도적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심윤정 해운대구의회 의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잘 담아내는 지방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의회가 지방의회 발전과 제도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이어 부산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영유아 보육 및 부모 지원을 위한 시설 운영 현황과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지역 내 육아지원 서비스의 운영체계와 이용자 지원방안을 확인했다.<br /><br />다음으로 부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을 확인했다. 특히 놀이와 체험을 통한 학습공간과 독서·디지털·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살펴보며 용인시 적용 가능성을 검토했다.<br /><br />이제성 대표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부산형 365 열린 시간제 어린이집, 독박육아탈출 육아공동체와 같은 부산형 이색 지원사업, 공공 키즈카페 등 다양한 돌봄·보육 정책을 직접 살펴봤다”며 “특히 돌봄 공백을 줄이는 시간제 보육과 부모 간 공동육아 지원, 공공 놀이·돌봄 공간 확충은 용인시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br /><br />조강현 간사는 “부모에게 필요한 정책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돌봄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함께 마련하는 것”이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례를 바탕으로 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br />강영웅 의원은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필요로 하는 시설과 서비스를 지역 안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부산의 어린이복합문화공간과 돌봄서비스 운영사례를 참고해 용인시의 특성에 맞는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br /><br />김주환 의원은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부모의 다양한 상황을 고려한 촘촘한 돌봄지원체계가 필요하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운영사례를 검토해 용인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책을 찾겠다”고 말했다.<br /><br />김한울 의원은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문화·돌봄 공간은 아이들의 성장뿐 아니라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며 “이번에 확인한 시설과 프로그램의 장점을 용인시 여건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Ⅲ(미래세대LAB)’는 이제성 대표와 조강현 간사를 비롯해 강영웅·김주환·김한울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됐다. 부모의 결혼·출산·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살펴보고, 미래세대가 안정적으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정책 및 지원방안을 연구하고 있다.<br /><br />연구단체는 이번 벤치마킹에서 확인한 시설 조성·운영방식과 이용 대상, 접근성, 프로그램 구성, 돌봄서비스 운영체계 등을 앞서 진행한 부모 의견수렴 결과와 함께 검토해 용인시의 여건에 맞는 정책과제를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8: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24</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의회,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 개최]]></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2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80722-6422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성시의회,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p></td></tr></tbody></table> <br>안성시의회는 8일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br /><br />이번 간담회는 저출생에 따른 원아 감소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린이집 운영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br /><br />연합회는 보육교직원의 근무 여건 개선과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위해 지역화폐 지원금 확대, 어린이집 조리사 장기근속수당 지원 대상 포함, 조리사 인건비 추가 지원 등을 건의했다.<br /><br />특히 어린이집 조리사는 영유아 급식의 조리와 위생관리를 담당하는 필수 인력인 만큼,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인력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br /><br />이와 함께 어린이집 운영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CCTV 유지관리비와 정수기 렌탈비 지원, 음식물처리기 구입 지원 등 다양한 개선 방안도 논의됐다.<br /><br />반인숙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달된 현장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아이와 부모, 보육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8:0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23</guid>
     </item> 
	  <item>
       <title><![CDATA[(사)원보지솔장학회, 진건읍 학생에 장학금 500만 원…나눔 이어가]]></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2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80410-250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원보지솔장학회, 진건읍 학생에 장학금 500만 원…나눔 이어가 </p></td></tr></tbody></table> <br>남양주시는 8일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가 (사)원보지솔장학회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학생들의 학업을 돕기 위한 하반기 희망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장학금 지원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교육 지원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힘쓰는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뒀다.<br /><br />(사)원보지솔장학회는 진건읍 저소득 취약계층 중·고등학생 10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앞서 상반기에도 같은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해 올해 진건읍 청소년 20명에게 총 1,000만 원을 전달했다.<br /><br />고미향 이사장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학생들이 걱정 없이 학업을 이어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잃지 않고 소중한 꿈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김학철 센터장은 “상․하반기에 걸쳐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으로 지역 청소년의 든든한 후원자가 돼 주신 (사)원보지솔장학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사)원보지솔장학회는 2019년 ‘진오나눔회’활동을 시작으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저소득 가정 아동 냉방기 지원과 원보심리상담센터 운영 등 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8:0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22</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 안양3동에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80506-9979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단체사진 </p></td></tr></tbody></table> <br>남양주시는 8일 진접읍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센터에서 안양시 안양3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 운영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교류는 안양3동 주민자치회가 진접읍의 주민자치 운영 사례를 살펴하기 위해 방문하면서 마련됐다.<br /><br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사업으로 구체화한 과정과 주요 활동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추진 과정과 주민과의 소통 방식, 현안 해결 경험 등을 공유하며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br /><br />안양3동 주민자치회는 진접읍의 사례를 청취한 뒤 사업 추진 과정과 운영 방식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진접읍의 우수사례를 지역 여건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했다.<br /><br />김영수 진접읍 주민자치회장은 “그동안 주민들과 함께 쌓아온 경험을 다른 지역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주민자치는 한 지역의 경험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서로 배우고 나누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과정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주민자치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안양3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진접읍 주민자치회가 현장에서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이번 교류에서 얻은 사례를 안양3동 주민자치 활성화에 활용하겠다”고 전했다.<br /><br />진접읍 관계자는 “이번 교류가 지역 간 주민자치 경험을 나누고 서로의 강점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 간 우수사례 공유와 교류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8:0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21</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별내동 봄샘아이파크어린이집,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 기부 ]]></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2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80337-3086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별내동 봄샘아이파크어린이집,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 기부 </p></td></tr></tbody></table> <br>남양주시는 8일 별내동 봄샘아이파크어린이집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아나바다 나눔장터 판매 수익금을 별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성금은 지난달 봄샘아이파크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통해 마련됐다. 기탁금은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별내동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br /><br />강현희 원장은 “원아들이 함께한 활동으로 마련한 성금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원아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을 기부해 주신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기탁금은 겨울철 더욱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봄샘아이파크어린이집은 지난해에도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8:0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20</guid>
     </item> 
	  <item>
       <title><![CDATA[양평군, '대한민국 지역문화박람회' 9~11일 개최]]></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ggpyeonghwa.com/imgdata/ggpyeonghwa_com/202610/2026100843425776.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평문화원은 9~11일 양강섬 일원에서 ‘2026 대한민국 지역문화박람회 in 양평’을 개최한다. 사진은 박람회 포스터. 사진=양평군 제공 </p></td></tr></tbody></table><p> </p><p>양평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원연합회, 양평군과 함께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양강섬 일원에서 ‘2026 대한민국 지역문화박람회 in 양평’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p><p> </p><p>이번 박람회는 전국 16개 시도 연합회와 232개 지방문화원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지역문화 종합축제로, 전국 각 지역의 문화와 예술, 전통과 특색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다.</p><p> </p><p>특히 올해는 설립 40주년을 맞은 양평문화원이 그동안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활동과 성과를 전국에 알리는 자리로 마련돼 의미를 더하고 있다.</p><p> </p><p>올해 박람회는 ‘문화는 흐르고, 마음은 머문다-양평에서’를 주제로 남한강을 따라 이어지는 양평의 문화와 자연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p><p> </p><p>양평문화원은 박람회 기간 단독 주제관을 운영하고 지난 40년간의 활동과 성과를 소개한다. 주제관에서는 문화원의 주요 사업과 비전을 담은 영상과 함께 40년 역사를 보여주는 연혁, 시대별 사진 등을 전시한다.</p><p> </p><p>또 양평학연구소의 지역문화 조사·연구 및 디지털 아카이브 성과를 소개하고, 문화학교 수강생들의 작품도 선보인다.</p><p> </p><p>이와 함께 읍·면 분원과 여성회, 문화예술단체의 활동을 소개하며 몽골 문화진흥원과 홍천문화원 등 국내외 기관과의 문화교류 성과도 공유할 예정이다.</p><p> </p><p>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포토존과 응원 메시지 이벤트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양평의 지역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p><p> </p><p>특히 오는 10일 저녁에는 양평문화재단과 연계한 ‘제6회 양강섬 예술축제’가 열린다.</p><p> </p><p>이날 행사에는 김창완밴드, 김현정, 조째즈, 홍지민 등 국내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양강섬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9:4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1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31개 시군과 재정위기 공유…보조사업 조정 논의]]></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ggpyeonghwa.com/imgdata/ggpyeonghwa_com/202610/2026100835138896.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8일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에서 열린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에서 재정위기 극복과 제도 개선을 위한 시군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경기도가 2027년도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도내 31개 시군과 재정 상황을 공유하고 시군 보조사업 조정 방안을 논의했다.</p><p> </p><p>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도-시군 간 ‘수평적 파트너십’을 강조한 지 이틀 만에 마련된 후속 논의다.</p><p> </p><p>경기도는 8일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에서 하종목 행정1부지사 주재로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도내 31개 시군 부단체장과 예산부서장이 참석해 2027년도 예산 편성 방향과 보조사업 조정 방안 등을 논의했다.</p><p> </p><p>회의에 참석한 추미애 지사는 어려운 도 재정 여건을 설명하고 시군의 이해와 협조를 요청했다.</p><p> </p><p>추 지사는 “시군과 수평적 파트너십을 통해 재정위기를 극복하고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입법에 한목소리를 내겠다”고 강조했다.</p><p> </p><p>경기도는 현재 취득세 감소와 복지 분야 재정 부담 증가 등으로 가용 재원이 일반회계의 9.8% 수준에 머무르는 등 구조적인 재정위기에 직면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p> </p><p>이에 따라 도는 2027년도 시군 보조사업에 대해 기준 보조율 30% 적용을 원칙으로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p><p> </p><p>다만 법령에 따라 추진해야 하는 의무사업과 주민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업 등에 대해서는 일률적으로 보조율을 적용하지 않고, 사업 특성과 시군별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등 적용하거나 기존 수준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p><p> </p><p>이번 회의에서는 시군별 재정 상황과 사업 특수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 등 다양한 건의사항도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p><p> </p><p>경기도는 이날 회의에서 나온 시군 부단체장들의 의견과 사업별 특수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다.</p><p> </p><p>도는 이번 논의를 계기로 도와 시군 간 재정 부담을 합리적으로 분담하는 한편,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제도 개선에도 공동 대응한다는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9:3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18</guid>
     </item> 
	  <item>
       <title><![CDATA[군포시, '군포시민대상', 임옥영·임효례 등 5명 선정]]></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ggpyeonghwa.com/imgdata/ggpyeonghwa_com/202610/202610082250802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임옥영 민주 평화통일 군포시 협의회장 등 5명이 '제32회 군포 시민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사진 왼쪽부터 지역발전 임옥영, 문화·체육 임효례, 교육·복지 김사녀, 효행·봉사 김명자, 경제·환경 여원구. 사진=군포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군포시가 지역사회 발전과 문화·체육, 교육·복지, 봉사, 경제·환경 분야에서 헌신해 온 시민 5명을 ‘제32회 군포시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시는 추천 후보자 10명을 대상으로 심사위원회를 열고 5개 부문별 수상자 5명을 최종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p><p> </p><p>부문별 수상자는 ▲지역발전 부문 임옥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포시협의회장 ▲문화·체육 부문 임효례 전 한국사진작가협회 군포지부장 ▲교육·복지 부문 김사녀 군포1동 주민자치회장 ▲효행·봉사 부문 김명자 군포시 새마을부녀회장 ▲경제·환경 부문 여원구 군포시상공회의소 부회장이다.</p><p> </p><p>지역발전 부문 수상자인 임옥영 회장은 복지관 봉사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에 꾸준히 참여하는 한편, 탈북민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멘토링 활동 등을 펼치며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p> </p><p>문화·체육 부문 임효례 전 지부장은 군포의 도시 변천사를 사진과 기록으로 남기는 아카이브 구축에 힘써 지역의 역사와 향토 유산을 보존하는 데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교육·복지 부문 김사녀 회장은 주민자치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고 교육·복지 분야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p> </p><p>효행·봉사 부문 김명자 회장은 새마을부녀회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선 점이 평가됐다.</p><p> </p><p>경제·환경 부문 여원구 부회장은 지역 기업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 및 환경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p><p> </p><p>군포시민대상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군포시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해 그 공로를 기리는 상이다.</p><p> </p><p>시상식은 오는 16일 군포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제38회 군포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p> </p><p>군포시는 이번 시민대상 수상을 계기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해 온 시민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고, 시민 중심의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9: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17</guid>
     </item> 
	  <item>
       <title><![CDATA[오산시, 오산·평택·안성 청년지원기관과 업무협약]]></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ggpyeonghwa.com/imgdata/ggpyeonghwa_com/202610/2026100815498425.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용호 오산시장이 오산·평택·안성지역 청년지원 관련 기관 10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 사진은 청년 일자리 관련 회의 모습. 사진=오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오산시는 지역 청년의 취업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오산청년일자리지원센터 이루잡 등 오산·평택·안성지역 청년지원 관련 기관 10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p><p> </p><p>이번 협약은 청년지원기관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역고용센터 간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AI·반도체·바이오 등 지역 핵심산업 분야의 청년고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오산시는 기존 청년지원 연계체계인 ‘게이트웨이’에 청년지원센터를 추가해 청년의 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기관들은 청년지원 정보와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결과를 공유하고 기관 간 연계 절차를 개선해, 청년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체계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p><p> </p><p>조용호 오산시장은 “취업을 비롯해 청년들이 안고 있는 다양한 고민과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서는 청년지원 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청년지원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청년들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p><p> </p><p>오산시 청년일자리지원센터 이루잡은 취업 준비와 취·창업, 역량 강화, 심리상담 등 청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9:1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16</guid>
     </item> 
	  <item>
       <title><![CDATA[안민석 교육감, “경기북부 교육격차 줄이고 교육의 질 높이겠다”]]></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1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73826-1397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8일 오전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에서 민경선 고양시장, 강현주 고양교육장, 도의원, 학부모등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을 하고있다. </p></td></tr></tbody></table> <br>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8일 고양과 파주에서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역별 교육 현안과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며 학부모들과 의견을 나눴다.<br /><br />8일 오전 고양에서는 지역 학부모들과 학교장, 민경선 고양시장,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 교육격차 해소 ▲학교시설 개방 ▲교육경비 확대 ▲원거리 통학 문제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br /><br />이어 8일 오후 파주에서는 지역 학부모들과 학교장, 경기도의회 박은주 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경기북부 교육격차 해소 ▲소규모 학교 운영의 어려움 ▲특수교육대상자 지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안 교육감은 고양과 파주 두 지역에서 공통으로 제기된 교육격차 문제에 대해 “경기북부를 제2부교육감이 전담하여 교육행정을 추진하도록 조직개편을 준비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지역에서 선출한 제2부교육감이 경기북부의 교육 여건과 특성을 반영해 교육의 질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학교시설 개방과 관련해서는 “지자체와의 벽깨기 협력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교육자원을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지역별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고양교육지원청 강현주 교육장은 원거리 통학 문제와 관련해 지난 6월 지자체와 협력해 버스를 증차했으며, 내년에는 노선을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br /><br />파주교육지원청 정선아 교육장은 과밀학급 해소 방안과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의 지원 확대 계획을 설명하고, 소규모 학교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br />특히 고양에서는 민경선 시장이 참석해 학교복합시설 설치, 통학버스 지원, 교육경비 요구 등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파주에서는 최종상 경찰서장과 함께 교통신호 체계 개선과 치안 지원 등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8일 취임 100일을 맞은 안민석 교육감은 ‘교육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교문현답’을 실천하고 있다. <br /><br />안 교육감은 이날 오전 고양, 오후 파주에 이어 저녁에는 김포에서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역 학부모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7: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15</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IV’ 순환경제 통한 탄소중립 실천방안 간담회 개최]]></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1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72017-582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Ⅳ’ 회원들과 참석자들이 순환경제 실현을 통한 탄소중립 대응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IV’는 8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순환경제를 통한 탄소중립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이날 간담회에는 탄소중립연구소IV 회원들을 비롯해 조현호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정책지원부 부장과 시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br /><br />이번 간담회는 지난 9월 열린 순환경제 기반 탄소중립 정책 발전방안 간담회에 이어, 자원순환 관련 정책과 제도를 살펴보고 용인특례시의 여건에 맞는 탄소중립 실천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조현호 부장은 '순환경제 실현을 통한 탄소중립 대응'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조 부장은 폐기물 발생 이후의 처리와 재활용에 집중하는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원료의 생산부터 제품의 설계·생산·유통·소비·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과 순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환할 필요성을 설명했다.<br /><br />또한 국내외 순환경제 정책 동향과 함께 재생원료 사용 확대, 포장재의 재질·구조 및 재활용 용이성 평가, 폐자원의 순환이용 등 주요 정책과 제도를 소개하며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을 연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br /><br />이어진 토론에서는 특강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차원의 순환경제 정책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용인특례시의 탄소중립 정책과 연계할 수 있는 실천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신현녀 대표는 "순환경제는 폐기물을 잘 처리하는 것을 넘어 자원의 사용을 줄이고 제품과 자원의 가치를 오래 유지하는 방향으로 생산과 소비의 구조를 바꾸는 것"이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살펴본 정책 방향과 제도를 바탕으로 용인특례시의 여건에 맞는 실천과제를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임준교 의원은 "순환경제가 시민의 일상에 자리 잡으려면 올바른 분리배출뿐 아니라 재사용과 친환경 소비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자원순환 정책을 마련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br /><br />서정일 의원은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도를 적극 활용해 예산사업이 온실가스 배출과 감축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며 "분석·평가 결과를 예산 편성과 사업 추진에 실질적으로 반영해 용인시의 재정 운용이 탄소중립 목표 달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IV'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시민 생활과 지역 산업을 연계한 탄소중립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향후 의정활동을 통해 정책 제안으로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7:2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13</guid>
     </item> 
	  <item>
       <title><![CDATA[제10대 의정부시의회, 개원 100일 맞아 ‘사랑의 점심 나눔’ 배식 봉사활동 펼쳐]]></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1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75357-623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0대 의정부시의회, 개원 100일 맞아 ‘사랑의 점심 나눔’ 배식 봉사활동 펼쳐 </p></td></tr></tbody></table> <br>의정부시의회가 개원 100일을 맞아 10월 8일(목), 고산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br /><br />  이번 봉사활동은 의회 개원 100일을 맞아 시민을 위한 처음의 마음가짐을 되새기고, 민생 현장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시민의 목소리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의원들은 배식과 서빙, 식사 후 정리 등 역할을 나눠 맡아 들깨무채국과 닭볶음탕 등 정성껏 마련된 점심 식사를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식사 중에는 안부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등 자연스러운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br /><br />  조세일 의장은“제10대 의정부시의회가 개원 100일을 맞은 뜻깊은 날에 화려한 기념행사보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갖게 돼 의미가 깊다”며 소감을 밝혔고,“지난 100일 동안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의정부를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7:5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12</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1세대 1주택자 재산세 한시 경감 시의회 미의결로 지연]]></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0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70947-331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청 </p></td></tr></tbody></table> <br>성남시가 민선 9기 공약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 ‘1세대 1주택자 재산세 한시 경감’이 시의회 심의 과정에서 제동이 걸리면서 시행이 지연되게 됐다.<br /><br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7일 상임위원회 자리에서 시 집행부가 제출한 ‘성남시 시세 조례 일부 개정안’을 미의결했다.<br /><br />심의 과정에서 경감안에 대한 형평성, 법규 해석에 추가 판단 필요로 보류 및 찬반투표에 대한 의견 충돌이 빚어지면서 관련 조례 처리가 무산됐다.<br /><br />이에 따라 해당 조례안은 오는 11월 열리는 제314회 성남시의회 정례회에서 다시 논의될 예정이다.<br /><br />해당 조례안은 올해 6월 1일 기준 1세대 1주택자를 대상으로 2026년 부과분 재산세를 한시적으로 경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br /><br />경감률은 시가표준액 9억원 이하 주택은 표준세율의 50%, 9억원 초과 12억원 이하 주택은 20%다. 12억 초과 주택은 재산세 경감분만큼 종합부동산세가 추가 부과되기 때문에 제외됐다.<br /><br />시는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가중된 민생경제 부담을 완화하고,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1세대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을 덜기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br /><br />계획대로 조례안이 통과됐다면 11월 중 대상자에게 재산세를 환급할 예정이었지만, 조례안 심의가 지연되면서 환급 시기는 12월 중순 이후로 미뤄지게 됐다.<br /><br />시 관계자는 “시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통과되면 재산세 환급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시스템 정비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7:1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09</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생활개선회 정기총회·한마음대회 개최]]></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0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70329-5765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8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2026년 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정기총회 및 한마음대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남양주시는 8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가 ‘2026년 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정기총회 및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날 행사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생활개선회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이번 행사는 농업·농촌 발전을 이끄는 여성 리더로서 생활개선회원의 역량을 높이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행사는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생활개선회장단 축하공연 △탄소중립 및 농작업 안전 실천 결의문 낭독 △우수 생활개선회원 표창 △읍면동·분과별 지역 농산물 활용 요리 경진 및 활동 전시 등으로 진행됐다.<br /><br />특히 회원들은 지난 2년간 25개 단위 생활개선회에서 추진한 과제교육과 봉사활동 등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함께 살펴봤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 경진도 진행해 회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솜씨를 선보였다.<br /><br />생활개선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도 뜻을 모았다. 회원들이 마련한 1천만 원 상당의 쌀국수를 희망케어센터에 전달하며 봉사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br /><br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생활개선회원들의 5-S운동 실천으로 시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이번 한마음대회를 계기로 더욱 화합하고 서로의 경험과 역량을 나누며 한 단계 더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한편,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는 1,084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지역 여성단체다. 농촌생활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화목한 가정 만들기(Sweet home) △자원봉사하기(Service) △1인1특기갖기(Special ability) △노인자살예방(Suicide prevention) △환경보전(Save the Earth)와 같은 5-S운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7:0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08</guid>
     </item> 
	  <item>
       <title><![CDATA[양주시, 교육부 장관 만나 지역 교육 현안 해결·재정 지원 건의]]></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0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72847-7574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주시, 교육부 장관 만나 지역 교육 현안 해결·재정 지원 건의 </p></td></tr></tbody></table> <br>양주시가 지역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정부 지원 확보에 적극 나섰다. <br /><br />정덕영 양주시장은 8일 국회를 방문해 정성호 국회의원과 함께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면담하고, 주요 교육 현안을 설명하며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br /><br />이번 면담은 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육수요 증가와 원도심·농촌지역의 학령인구 감소 등 지역 내 교육환경의 차이가 커지는 상황에서, 양주시 특성에 맞는 교육정책 추진을 위한 교육부의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했다.<br /><br />특히 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재정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br /><br />또한 지역 현장에서 해결이 시급한 교육 현안에 대해서도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항은 ▲ 장애학생을 위한 특수교육 인프라 확충 ▲ 유보통합 조속 추진 및 공보육 강화 ▲ 양주시 교육발전특구 성과 확산 지원 등이다.<br /><br /> 먼저 장애학생의 교육권을 보장하고 특수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 중인 ‘(가칭)양주1특수학교’가 차질 없이 설립될 수 있도록 중앙투자심사 승인과 학교 신설에 필요한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br /><br />시는 신설 학교를 유치원·초등학교 과정 중심으로 운영하고, 기존 양주도담학교는 중학교·고등학교 및 전공과 중심으로 개편해 장애학생의 발달단계에 맞는 교육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br /> <br />또한 유보통합이 교육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후속 법령을 조속히 정비하고, 보육사무 이관에 필요한 재원과 인력의 기준을 구체적으로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br /><br />아울러 교육발전특구 운영을 통해 학교와 대학, 지역사회가 함께 구축한 교육 협력체계를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진로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br /><br />시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교육부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건의내용이 정부 정책에 반영되는 한편 실질적인 재정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br /><br />정덕영 양주시장은 “양주시는 도시 성장과 함께 지역별 교육수요가 다양해지고 있지만, 이에 맞는 교육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양주에서 더 나은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역의 교육역량을 모으고, 교육부와 긴밀히 협력해 주요 교육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7: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07</guid>
     </item> 
	  <item>
       <title><![CDATA[양주시자원봉사센터,‘2026 활동처 신규 관리자 실무교육’개최]]></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0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71040-2075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주시자원봉사센터,‘2026 활동처 신규 관리자 실무교육’개최 </p></td></tr></tbody></table> <br>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2026 양주시자원봉사센터 활동처 신규 관리자 실무교육’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자원봉사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여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교육에는 신규 활동처 관리자 15명이 참석했으며, 자원봉사센터 주요 사업과 자원봉사자 인센티브 제도 안내를 시작으로 활동처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 자원봉사자 관리 방법, 활동일지 및 사전계획신청서 작성법, 개인정보보호의 이해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br /><br />교육에 참여한 한 신규 활동처 관리자는 “실제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자원봉사자를 보다 책임감 있게 관리하고 활동을 운영하는 데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박혜련 센터장은 “활동처 관리자는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센터,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현장의 운영 역량을 높이고 자원봉사 활동의 질을 향상시키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활동처 관리자 여러분들이 전문성을 갖고 자원봉사 현장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는 305개의 활동처가 등록되어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활동처와 자원봉사자를 이어주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7:1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06</guid>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수지구 초등학교 학부모들과 통학안전·교육환경 개선 방안 논의]]></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0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75502-38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8일 수지구 초등학교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p></td></tr></tbody></table> <br>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8일 수지구청 대회의실에서 수지 지역 초등학교 학부모들을 만나 3시간 10분에 걸쳐 학교별 교육 현안을 듣고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br /><br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일 시장과 시·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 수지구 내 29개 초등학교 학부모 대표 55명이 참석했다. <br /><br />이상일 시장은 “시민들께 일과 성과로 보답하겠다는 마음으로 민선 8기때인 2023년부터 학부모·학교장 간담회를 열어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고 학교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민선 9기에도 같은 마음으로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교육지원청·경찰서 등 관계기관과도 협의해 아직 해결하지 못한 현안들을 하나씩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이 시장은 “오늘 간담회를 앞두고 사전에 주신 건의사항을 살펴보니 자녀 교육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열정이 느껴진다”며 “이미 해결한 사항과 앞으로 추진할 일,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 등을 상세히 설명드리고, 현장에서 주시는 의견도 끝까지 들으며 함께 해결 방안을 찾겠다”고 했다.<br /><br />시는 간담회에 앞서 학부모들로부터 총 75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으며, 이 가운데 43건은 시가, 32건은 용인교육지원청이 각각 검토했다.<br /><br />이 시장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르네상스 2.0’을 주제로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교육 현안을 설명한 뒤 학부모들과 학교별 현안을 논의했다.<br /><br />간담회에서는 학생들의 통학안전 확보와 학교 주변 교통환경 개선 등 학생들의 안전과 관련한 질문과 건의가 다수 차지했다.<br /><br />현암초·대지초·신일초 등 여러 학교 학부모들은 등굣길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돕는 어르신 ‘교통안전지킴이’ 인력 확대와 참여 어르신들에 대한 교육 강화 등을 요청했다.<br /><br />이 시장은 “내년에는 시비를 더 투입해서라도 교통안전지킴이 노인일자리를 확대해 학생들의 통학안전을 강화하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며 “해당 부서에서도 교통안전지킴이로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맡은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 부분도 신경 써달라”고 주문했다.<br /><br />학생들의 보행안전시설 확충에 대한 건의도 이어졌다. <br /><br />매봉초 학부모는 학교 앞 경사진 통학로가 비나 눈이 올 때 미끄러워 학생들의 안전이 우려된다며 캐노피 설치를 검토하고, 도로 열선 설치 등 겨울철 제설 대책도 보완해 달라고 요청했다.<br /><br />이 시장은 “도로 열선은 설치와 유지보수에 비용이 많이 들고 고장도 잦아 염수분사장치를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염수분사장치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캐노피 설치는 현장 여건과 시의 재정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br /><br />캐노피 설치로 통학로가 좁아져 불편한 경우도 있다는 한 학부모의 의견에 대해 이 시장은 “좁은 통학로라도 캐노피 기둥을 어디에 설치하느냐에 따라 학생들이 통행할 수 있는 공간이 달라진다”며 “앞으로는 공사를 맡은 업체에만 맡기지 말고, 시가 사전에 기둥의 위치와 보행 공간 확보 방안을 꼼꼼히 먼저 검토하라”고 관계부서에 지시했다.<br /><br />통학차량의 안전한 승하차 공간 확보 문제도 건의됐다.<br /><br />신일초 학부모는 학교 주변 도로가 좁고 경사가 심해 통학버스 승하차 장소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br /><br />이 시장은 “신일초는 학교가 높은 곳에 있고 통학로도 좁아 기존 시설을 개선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경찰과 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면서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더 고민하겠다”고 말했다.<br /><br />용인대일초 학부모는 학교 정문 앞 보행 공간이 지나치게 좁아 학생들이 차도로 밀려날 위험이 있다며 학교 부지 일부를 활용한 인도 확장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도 건의했다.<br /><br />이 시장은 “능원초와 용인초도 학교 부지 일부를 활용해 학생들의 승하차 공간을 확보한 사례가 있다”며 “용인대일초 역시 학교 측과 다시 협의해 개선 가능성을 살펴보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는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br /><br />학교 주변 환경과 교육시설 개선에 대한 건의도 이어졌다.<br /><br />용인심곡초 학부모는 학교 옆 사유지에 추진 중인 어린이공원 조성사업의 진행 상황을 문의하고, 좁은 통학로와 주변 환경을 개선해 달라고 요청했다.<br /><br />이 시장은 “어린이공원 조성을 위해 필요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지만 토지 가격 상승으로 예산 부담이 큰 상황”이라며 “사업이 계획에 맞춰 추진될 수 있도록 챙기고, 통학로도 현장을 다시 확인해 개선할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겠다”고 말했다.<br /><br />동천초 학부모는 학교 뒷편으로 공원이 있는데,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며 시설 정비와 활용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br /><br />동천2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된 공원 등의 시설을 연말까지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담당 부서의 설명에 이 시장은 공원 인수 일정을 확인한 뒤, “인수 후 주민 의견을 수렴해 시설 정비와 개선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했다.<br /><br />이 외에도 간담회에서는 학교 주변 교통신호 체계 개선, 개인형 이동장치(PM) 주차공간 마련,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학교 인근 공사 차량의 통행 안전대책, 통학로 확장, 학교 운동장 안전시설 보강, 과밀학급 해소와 교육환경 개선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br /><br />이상일 시장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간담회 이후에도 학교 현안이 발생하면 시 담당 부서에 언제든 의견을 전달해 달라”며 “앞으로도 학부모·학교장 간담회를 이어가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br /><br />이 시장은 이어 시 공직자들에게 “오늘 논의한 사항들은 시의 약속이고 시장의 약속이자 공직자들의 약속”이라며 “학부모 건의사항과 관련된 담당 부서에서는 내용을 모두 숙지하고 개선 조치가 꼭 이뤄질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고, 필요한 사업비는 내년 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9월 29일과 30일 각각 처인구와 기흥구 지역 초등학교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가진 이상일 시장은 지난 7일에도 처인·기흥 지역 중학교 학부모들과 만났으며, 올해 11월까지 총 196개 초·중·고와 2개 특수학교, 유치원 학부모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br /><br />한편, 이 시장은 민선 8기인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39차례에 걸쳐 지역 학교장과 학부모 대표들과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86곳의 현장을 방문해 불편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 왔다.<br /><br /><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7:5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05</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지역기업 AI·DX 혁신 컨퍼런스'서 지·산·학 협력 나서]]></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0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70254-33504.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8일 경복대학교에서 열린 ‘2026 지역기업 AI·DX Innovation Summit’에서 축사하고 있다. 사진=남양주시 제공</p></td></tr></tbody></table><p><br />남양주시는 8일 경복대학교 문화관에서 열린 ‘2026 지역기업 AI·DX Innovation Summit(AI·DX 혁신 컨퍼런스)’을 통해 관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산·학 협력에 나섰다고 밝혔다.<br /> <br /> 경복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원기업 등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분야의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별 여건에 맞는 디지털 전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br /> 행사에서는 AI 산업 관련 특강과 AI·DX 전문상담, 남양주시 기업지원 시책 안내 등이 진행됐다.<br /> <br /> 참여 기업인들은 AI 기반 협업과 업무 자동화의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전문가와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기업에 적합한 디지털 전환 방안을 모색했다.<br /> <br /> 시는 경복대학교, 경기동부상공회의소와 2024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지역과 산업,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산·학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br /> <br /> 이 같은 협력을 바탕으로 경복대학교는 2025년 경기도 RISE사업(현 앵커사업) 수행대학으로 선정됐다. 시는 경복대학교와 함께 지역기업의 수요와 산업 여건을 반영한 기업 경쟁력 강화와 인재 양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지역기업들이 AI와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와 와부읍 농생명·바이오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우수기업 유치와 지역기업 협력을 확대해 자족도시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시는 앞으로도 지·산·학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기업의 성장과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미래를 위한 자족경제’ 실현을 위한 기업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7:0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0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봄날학교, 2026년 ‘경기도 문해의 달 시상식’서 국가상 등 수상 ]]></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0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7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2441-4276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경기도 문해의 달 시상식 </p></td></tr></tbody></table> <br>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운영하는 봄날학교의 재학생들이 ‘2026년 경기도 문해의 달 시상식’에서 ‘국가상’을 비롯한 주요 상을 잇달아 수상했다. <br /><br />8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문해의 달 시상식’은 성인문해교육의 중요성을 사회적으로 알리고 배움의 열정으로 학업에 정진해 온 학습자들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행사에서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봄날학교 학습자들은 뛰어난 성적과 열정을 인정받아 다수의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br /><br />영예의 국가상인 국회 교육위원장상은 고용웅 학생이 수상했으며 경기도의회의장상이 수여되는 최우수상은 최만자 학생,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상이 수여되는 우수상은 유필준 학생이 각각 차지하며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br /><br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온 봄날학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성인문해교육의 모범적인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br /><br />수상자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타의 모범이 됐으며, 함께 공부하는 주변 만학도들에게도 큰 용기와 감동을 전하며 학습 동기를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다.<br /><br />지미숙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존경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글을 읽고 쓰는 기쁨을 넘어 세상과 소통하는 삶의 전환점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문해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앞으로도 성인 학습자들이 학력 신장과 평생학습의 기회를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학습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문해교육을 통해 학습자들이 사회적 소외감을 극복하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2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교육]]></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03</guid>
     </item> 
	  <item>
       <title><![CDATA[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지방분권 대전환으로 지방정부 권한과 역할 확대해야”]]></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0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3621-8444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앞줄 왼쪽 5번째부터),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 구균철 의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함께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지방분권 대전환으로 중앙에 집중된 권한과 재원을 지방으로 과감하게 이양해야 한다”고 말했다. <br /><br /> 8일 시청 중회의실에 열린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의장 구균철) 2026년 제2차 정례회의에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그동안 지방의 권한과 역할이 조금씩 확대됐지만, 지방이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질 수 있는 권한은 충분하지 않다”며 “지방정부와 시민이 함께할 때 지방분권 대전환이 완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br /><br /> 이어 “지난 6월 특례시 지원 특별법이 제정됐지만, 특례시의 ‘법적 지위 명확화’와 ‘실질적인 재정 특례 확보’는 여전한 과제”라며 “특례시 지원 특별법으로 확대된 권한이 시민 일상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r /><br />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자치분권 정책 방향과 2027년 6월 시행 예정인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br /><br /> 수원시정연구원 정재진 기획조정실장이 ‘특례시 특별법 제정 성과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br /><br /> 자치분권협의회 위원들은 ▲자치분권 라디오 토크쇼 추진 ▲자치분권 교육교재 개발 ▲특례시 발전 토론회 개최 등 ‘지방분권 대전환’을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br /><br /><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3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02</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 불시 점검… 10곳 모두 ‘우수’]]></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0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3655-4097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점검반이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를 점검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수원특례시가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를 불시에 현장 점검한 결과, 모든 업체가 ‘우수’ 등급을 받았다.<br /><br /> 수원시 식생활개선팀장, 식자재 공동구매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지난 9월 15일부터 29일까지 수원시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 추천 사업에 참여하는 10개 업체(수산물 5개, 김치 4개, 가공식품 1개)를 불시에 현장 점검했다.<br /><br /> ▲식자재 가공·처리 현장 청결, 온도 관리 상태 ▲제품의 보관·유통 기한 관리 상태 ▲법적 서류 관리, 현장 위생 관리 상태 ▲원물·부재료 등 수급·현장 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10개 업체 모두 ‘우수’ 등급 평가를 받았다.<br /><br /> 수원시 관계자는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식자재 공급업체의 현장 관리 사항을 면밀하게 점검하겠다”며 “공급업체 위생·안전 상태를 더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3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01</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2026년 경기도 문해의 달’ 시상식 개최]]></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40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2143-6755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 문해의달 </p></td></tr></tbody></table> <br>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8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홀에서 ‘2026년 경기도 문해의 달’ 시상식을 열고, 문해교육 학습자의 배움과 도전을 응원했다.<br /><br />‘문해, 배움의 시간을 담다’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문해 학습자와 가족, 문해교육 기관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10월을 경기도 문해의 달로 선포하고, 문해교육 유공자를 표창했다. 시화·엽서 시상식에는 국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등 32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가운데 시화 수상작은 컨벤션홀 2층에 전시돼 방문객들을 맞았다.<br /><br />현장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장수 사진 촬영과 디지털 배움터가 지원하는 키오스크 체험, 포토박스가 운영됐다.<br /><br />박명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직무대행은 “문해교육은 배움을 넘어 일상의 자신감과 새로운 가능성을 키우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도민 누구나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문해교육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2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400</guid>
     </item> 
	  <item>
       <title><![CDATA[구리시, 시 승격 40주년 맞아 ‘제41회 구리시민의 날’ 성료]]></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39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52901-6415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구리시, 시 승격 40주년 맞아 ‘제41회 구리시민의 날’ 성료 </p></td></tr></tbody></table> <br>구리시는 10월 8일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 2,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제41회 구리시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행사는 시 승격 4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 화합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풍물늘락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갈매동·동구동·인창동·교문1동·교문2동·수택1동·수택2동·수택3동 등 8개 동 주민의 입장 행사가 펼쳐지며 막을 올렸다.<br /><br />이어 신동화 시장의 기념사와 양경애 구리시의회 의장의 축사,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 겸 국회의원·추미애 경기도지사·교류 도시 단체장들의 축하 영상메시지 상영, 장수용 대한노인회구리시지회장의 만세삼창, 시가 제창으로 기념식이 마무리됐다.<br /><br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시민 93명에게 제15회 구리시 시민대상을 비롯해 경기도지사·구리시장·구리시의회 의장·국회의원·교육장·경찰서장·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헌신과 공로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br /><br />기념식 후에는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나무 심기 행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나무를 함께 심으며 지난 40년의 성장을 되돌아보고, 다음 세대와 함께 만들어 갈 구리시의 새로운 미래를 기약했다.<br /><br />2부 화합 행사에서는 방송인 조영구 씨의 사회로 8개 동 주민이 참여하는 동별 장기자랑이 펼쳐져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어 초대 가수 진욱의 축하공연이 흥을 더했으며, 행사장 한편에는 구리시의 지난 발자취를 한눈에 돌아볼 수 있는 사진 전시도 마련돼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br /><br />신동화 구리시장은 기념사에서 “구리시를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시민 여러분”이라며 “지난 40년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바탕으로 구리의 새로운 100년을 시민과 함께 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br /><br />이어 “오늘은 우리가 모두 주인공인 시민 대화합의 날”이라며 “일상의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가족과 이웃의 손을 맞잡고 마음껏 웃고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br /><br />양경애 구리시의회 의장은 “지난 40년의 구리 발전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노력으로 이뤄낸 소중한 역사”라며 “앞으로의 40년도 시민과 함께 더 나은 구리의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리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책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는 ‘듣는 의회, 행동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한편, 구리시는 1986년 시로 승격한 이후 올해로 40주년을 맞았다. 시는 본래 10월 10일인 시민의 날을 시민들이 가을 정취 속에서 코스모스 축제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올해 행사를 이틀 앞당겨 10월 8일 개최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5:2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399</guid>
     </item> 
	  <item>
       <title><![CDATA[구리시,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숨은마음찾기’ 28기 가족 교실 운영]]></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39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52936-6912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치매가족교실 ‘숨은마음 찾기’28기 개강식 운영사진 </p></td></tr></tbody></table> <br>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과 보호자를 위한 치매 가족 교실 심화 과정 ‘숨은마음찾기’ 28기를 10월 8일 개강했다.<br /><br />교육 과정은 10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구리시보건소 4층 교육실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br /><br />‘숨은마음찾기’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의 기초를 다지는 ‘헤아림’ 가족 교실의 후속 심화 과정이다. 치매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감정과 행동의 변화(정신 행동 증상)를 이해하고, 가족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에 더욱 차분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교육은 ▲정신 행동 증상의 종류와 특징 ▲증상이 나타나는 원인과 대응 방법 ▲상황별 돌봄 방법 ▲문제 상황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br /><br />특히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에만 주목하기보다 그 행동이 나타나는 원인과 환자의 마음을 살피고, 상황에 맞는 대응 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가족이 돌봄 과정에서 겪는 부담을 덜고 치매 환자와 함께 더욱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또한 참여자들이 각자의 돌봄 경험과 어려움을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정서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돌봄 과정에서 지치지 않도록 가족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돌보는 시간도 갖는다.<br /><br />신동화 구리시장은 “가족 교실은 치매 환자를 돌보며 마주하는 여러 상황을 함께 살펴보고 그 안에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이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서로에게 따뜻한 힘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br /><br />한편, 치매 어르신을 돌보는 데 어려움을 겪는 가족이나 주변 이웃·지인은 누구나 구리시 치매안심센터의 치매 가족 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5:2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보건]]></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398</guid>
     </item> 
	  <item>
       <title><![CDATA[여주시장, 관내 기업 찾아 현장 목소리 듣는다]]></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3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4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51143-314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주시장, 관내 기업 찾아 현장 목소리 듣는다 </p></td></tr></tbody></table> <br>여주시는 10월 7일 여주시장이 일자리경제과장, 기업지원팀장 등과 함께 관내 기업 ㈜두라스택을 방문하여 기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방문은 지역 기업의 경영 여건을 직접 살피고 기업 활동에 필요한 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br /><br />㈜두라스택은 강천면에 위치한 기업으로, 2016년 설립 이후 콘크리트 벽돌, 타일, 블록 등 건설자재를 생산하고 있다.<br /><br />이날 방문에서 기업 관계자는 지역 내 공공건축 사업 등에 지역 업체의 참여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br /><br />시는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지역 업체 참여 관련 제도와 공개 입찰 절차 등을 안내하는 한편, 공정한 경쟁 원칙 하에 가능한 범위 내에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br /><br />아울러 시는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관내 기업 제품 홍보 카탈로그를 제작 중이며, ㈜두라스택의 제품도 수록을 추진할 예정이다.<br /><br />여주시장은 "지역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 />시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 방문을 지속하며, 기업 애로사항 해소와 지원시책 연계에 힘쓸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5:1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397</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 정당한 상생방안 확보로의 첫 걸음...‘용인 반도체 산단 용수공급 지역상생협의체’ 제1차 회의 개최]]></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39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51807-221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시청 </p></td></tr></tbody></table> <br>지난 7일,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주관으로 ‘용인반도체 산단 용수공급 지역상생협의체’ 제1차 회의가 개최됐다.<br /><br />  이번 회의는 박관열 광주시장이 당선 이후 청와대 앞 1인 시위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통합용수공급사업의 상생방안을 실행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인 첫 회의다. 광주시가 정당한 상생방안을 확보하기 위한 공식 소통창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상생논의의 출발점이라는 의미가 크다.<br /><br />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상생협의체 운영방향과 각 기관별 현재 추진현황이 공유됐으며, 광주시가 제안한 상생방안 건의안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특히, 상생방안의 실행을 위한 규제개선 방안과 관계기관별 역할에 관해 활발한 토론이 진행됐다.<br /><br />  광주시의 핵심 건의사항은 ▲난개발 방지를 위한 3만호 스마트도시 조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가산업단지 조성 두 가지다. 이는 각종 중첩 규제로 도시 성장에 제약을 받아 온 광주시가 인접 도시들과의 경쟁에서 도약하고, 진정한 자족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핵심 과제로, 광주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협조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현재 광주시는, 전체 인구 대비 청년인구 비율이 27.7%로 경기도(30.5%), 전국(29.0%)보다 낮은 수준이며, 이마저 일자리부족으로 인해 매년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광주시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구조적 위기 중 하나다.<br /><br />  문제는 규제에 있다. 개발수요가 건축가능한 창고와 단독주택으로 쏠리면서 기반시설이 부족한 상태에서 주거와 창고가 난립한 난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수변구역·농업진흥구역·비도시지역에서의 행위제한으로 평지에서 규모 있는 개발이 어려워 임야로 주거지가 형성되는 등, 자연을 보전하기 위한 규제가 오히려 난개발과 자연훼손을 부추기는 모순이 반복되고 있다.<br /><br />  광주시는 이날 회의에서 이러한 현실을 정부에 정면으로 제기했다. 또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과, 실제 개발수요가 있는 평지 지역 내 규제개선을 통한 공공주택단지 조성으로 주거와 일자리가 균형있게 자리잡는 자족형 정주도시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  특히 광주시는 지난 50년간 규제로 누적된 피해와 실효성 없는 불합리규제가 낳은 난개발 및 산림훼손, 수질관리의 어려운 현실을 관계부처에 적극적으로 알렸다. 광주시민의 고충과 규제개선의 필요성을 분명히 제기한 가운데, 수도권 규제 완화에 대한 국토교통부와 경기도·광주시 간 첨예한 의견 차이도 나타났으나,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중재 아래 각 부처가 광주시의 건의사항을 좀더 심도있게 검토하기로 하면서 회의는 마무리됐다.<br /><br />  제2차 회의는 2주 후 개최될 예정으로 상생방안 건의안에 대한 기관별 세부 검토결과를 바탕으로 논의가 진전될 것으로 기대되며, 광주시는 상생방안의 실효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br /><br />  박관열 시장은 “상생방안 요구의 첫 결실인 소통창구가 마련된 만큼, 광주시민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상생방안이 확보되는 그날까지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며 “상생협의체가 진정한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5:1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경제]]></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39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2026년 제대군인 고용우수 인증기업’ 현판식 개최]]></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39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53315-517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2026년 제대군인 고용우수 인증기업’ 현판식 개최 </p></td></tr></tbody></table> <br>국가보훈부 경기북부제대군인센터는 '제대군인 주간'을 맞이하여 2026년 10월 8일 양주도시공사 회의실에서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인증서 및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br /><br />이번 전달식에는 국가보훈부 경기북부보훈지청 박용주 지청장,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최진회 센터장이 참석했으며, 양주도시공사 측에서는 최상기 사장 직무대행(기획관리부장), 이창환 체육사업부장 등이 함께했다.<br /><br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인증’은 국가보훈부가 제대군인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고용환경이 우수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하여 인증하는 제도이다. 본 제도는 제대군인이 군 복무 기간 동안 쌓은 전문적인 경험과 역량을 사회에서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고용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br />양주도시공사는 제대군인 채용 확대와 더불어 이들이 근무하기 좋은 고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 2026년 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으로 처음 선정됐다.<br /><br />특히 이번 인증은 제대군인의 군 복무 경험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도시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br /><br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양주도시공사와 같은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시켜, 더 많은 제대군인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기업 협력 및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5:3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복지]]></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395</guid>
     </item> 
	  <item>
       <title><![CDATA[백진규 성남시의원, “쓰레기 훼손‧악취 해소…생활폐기물 수거용기 지원 조례 본회의 통과”]]></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3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0033-123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백진규 성남시의원 </p></td></tr></tbody></table> <br>성남시의회 백진규 의원(정자동·금곡동·구미1동)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8일 열린 제31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br /><br />  이번 개정조례안은 성남시 분당구 단독주택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생활폐기물 무단투기와 야생동물에 의한 폐기물 훼손 문제를 개선하고, 주민들이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생활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수거용기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br /><br />  현재 일부 단독주택 지역은 생활폐기물을 별도로 분리·보관할 공간이 충분하지 않아 수거 전까지 폐기물이 도로변 등에 노출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br /><br />  이 과정에서 길고양이와 조류 등 야생동물이 폐기물을 훼손하면서 쓰레기가 주변으로 흩어지고, 악취와 도시미관 저해 등 주민들의 생활 불편으로 이어지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br /><br />  이에 백진규 의원은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생활폐기물을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보관·배출할 수 있는 실질적인 관리수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br /><br />  백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거창한 사업을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매일 마주하는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작은 변화에서 출발했다”며 “쓰레기를 어디에 버리느냐의 문제를 넘어, 어떻게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행정적 해법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생활 속 문제를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0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39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 “웨어러블 로봇, 사람을 위한 기술로 지역산업의 새로운 미래 열어야”]]></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3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7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2724-6346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 '제1회 대한민국 웨어러블 로봇 혁신 포럼' 참석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8일 군포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제1회 대한민국 웨어러블 로봇 혁신 포럼'에 참석했다.<br /><br />이번 포럼은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 발전과 산업 생태계 구축, 지역산업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행사에는 군포시와 군포산업진흥원 관계자를 비롯해 웨어러블 로봇 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해 산업 현장의 경험과 기술개발 동향,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br /><br />김 부의장은 이날 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웨어러블 로봇 산업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군포가 관련 산업의 혁신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br /><br />특히, 이번 포럼의 개최는 웨어러블 로봇이 더 이상 미래의 상상 속 기술이 아니라 실제 산업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활용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br /><br />웨어러블 로봇은 사람의 신체에 착용해 근력이나 움직임을 보조하는 기술로, 제조·물류·건설 등 산업 현장뿐만 아니라 재활의료, 고령자 지원, 일상생활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br /><br />단순히 인간의 능력을 확장하는 기술을 넘어 작업자의 신체적 부담을 줄이고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등 ‘사람을 위한 기술’ 이라는 점에서 미래산업으로서의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다.<br /><br />경기도의회는 이러한 웨어러블 로봇의 발전 방향과 관련해 기술 자체의 성장뿐만 아니라 기업의 성장,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산업 생태계가 조성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br /><br />한편, 이날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웨어러블 로봇 혁신 포럼'은 웨어러블 로봇 산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첫 공식적인 교류의 장으로서, 향후 관련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39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도의회-집행부 첫 라운드테이블...업무 개선방안 모색]]></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3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4122-249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도의회-집행부 첫 라운드테이블 </p></td></tr></tbody></table> <br>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의회와 집행부 간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실질적 개선방안을 찾기 위한 첫 공식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br /><br />경기도의회는 8일 의회 예담채에서 남종섭 의장을 비롯해 의회운영위원회 장한별 위원장(더민주, 수원4), 이오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총괄수석 부대표(수원9) 등 도의회 관계자와 강순하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및 집행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의회-집행부(경공노)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br /><br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지난 8월 21일 남 의장과 경공노 간 면담에서 제안된 건의사항을 계기로 추진됐다. 의회와 집행부가 업무 과정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개선방안을 함께 찾자는 취지다.<br /><br />특히 일방적 건의·답변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보다 나은 업무 방식을 함께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br />이날 참석자들은 ▲자료 요구의 적정성 ▲의원별 요구자료 중복 문제 ▲자료 제출 방식 ▲요구자료 제출기한 ▲주요 질의내용 사전 공유 ▲의원 개별 업무보고 등 6개 안건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br /><br />구체적으로는 공개자료나 지나치게 방대한 범위의 자료 요구를 줄이고, 의정자료 전자유통시스템을 활용해 제출 절차를 간소화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적정한 자료 작성기간 확보와 중복 업무보고 최소화 등 실무 과정에서 불필요한 부담을 덜기 위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br /><br />다만 참석자들은 의원별 자료 요구의 목적과 세부 내용이 서로 다르고, 질의 준비나 개별 현안 협의 등 의정활동의 특성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불필요한 행정 부담은 줄이되 실제 의정활동에 필요한 업무는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br /><br />도의회는 이날 제시된 내용 가운데 실무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사항은 적극 검토하는 한편, 추가 협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도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논의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강순하 위원장은 “현장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겪어온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의회와 직접 논의할 수 있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오늘 제시된 의견들이 실제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br />남종섭 의장은 “의회와 집행부가 맡은 역할은 다르지만 도민을 위해 일한다는 목표는 같다”라며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존중하면서 불필요한 업무 부담은 줄이고, 보다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협업 방식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4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392</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의회 이정아 의원, “분당 2차 정비구역 아파트 쏠림 현상… 주거유형 균형 장치 마련해야”]]></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3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3803-4914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이정아 의원(분당, 수내3, 정자2·3, 구미동) </p></td></tr></tbody></table> <br>성남시의회 이정아 의원(분당, 수내3, 정자2·3, 구미동)이 분당 노후계획도시 2차 특별정비구역 선정 과정에서 나타난 ‘주거유형 편중 현상’을 언급하며, 향후 주거 양극화 방지를 위한 제도적 보완을 요구했다.<br /><br />이 의원은 8일 제31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달 선정된 2차 특별정비구역 5곳(1만 3,429호)이 모두 아파트로만 구성된 점을 문제 삼았다. 특히 연립·단독주택 기초구역 16곳 중 12곳이 주민 과반 동의를 얻어 신청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호도 배정되지 않은 점을 언급하며, 이는 빌라 단지를 포함해 균형을 맞췄던 1차 선도지구의 기조를 저해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br /><br />이 의원은 저층 주거지가 정비 사각지대로 방치될 경우, 분당 내 주거 양극화가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다.<br /><br />이에 대한 대안으로 이 의원은 내년 선정 방식에 ‘주거유형 간 균형 장치’를 반드시 도입할 것을 주문했다. 구체적으로는 가점제나 안배 물량을 통해 1차 당시의 정책 원칙을 계승해야 하며, 선정 구역이 특정 지역(중앙공원 주변)에 쏠린 만큼 권역별 정비 방향을 명확히 하고 기반시설 인근 지역의 형평성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예비 특별정비구역 제도로 인해 내년 한 번의 평가가 향후 4년 치 물량의 향방을 결정하게 된 만큼, 국토교통부를 설득해 연도별 예정 물량 전체로 사전 선정 범위를 넓히고 물량 제한을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탈락 구역에 대해서도 항목별 점수와 부족한 점을 공개하고, 보완 컨설팅을 통해 재도전을 지원하는 등 행정적 배려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br /><br />이 의원은 “주민들이 ‘우리 동네도 차례가 오면 함께 간다’는 믿음을 갖기 위해서는 명확한 원칙과 예측 가능한 일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제시된 대안들이 차기 선정 과정에 충실히 반영되어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391</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202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사 대비 현장방문 실시]]></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39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3303-454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202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사 대비 현장방문 실시 </p></td></tr></tbody></table> <br>남양주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제322회 임시회 안건으로 제출된 202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한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 8일 사업대상지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br /><br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하는 공유재산 심의대상 사업은 △문안산 공공캠핑장 기부채납 △문안산 힐링가든 산책로 기부채납 등 총 2건이다. <br /><br />이날 현장점검은 이진환 기획행정위원장을 비롯해 기획행정위원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대상 사업지들을 차례로 방문하여 담당부서 관계자로부터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에 대한 질의응답 후 현장을 꼼꼼하게 돌아봤다.<br /><br />이진환 기획행정위원장은 “공공캠핑장 방문객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부족한 주차면수 확충 방안에 대해 신중한 검토를 바라며, 향후 조성될 캠핑장과 산책로가 많은 시민들의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3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39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현석 의원, 과천 중학교 배정 현안 해결 총력]]></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3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3606-7566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현석 의원, 과천 중학교 배정 현안 해결 총력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현석 부위원장(국민의힘, 과천)이 2027학년도 과천시 중학교 신입생 배정을 앞두고 지역 학부모들의 민원과 학생배치 현안 해결을 위해 교육당국과 잇따라 협의에 나섰다.<br /><br /> 김 의원은 지난 9월 28일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국장들과 만나 과천지역 중학교 배정 현안을 논의하고, 특히 지식정보타운 학부모들이 제기해 온 학교 배정과 통학여건 관련 민원 등을 전달했다.<br /><br />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지식정보타운의 지속적인 공동주택 입주로 학생 수와 교육수요가 변화하고 있는 만큼, 기존 원도심과 신도시의 지역적 특성을 충분히 고려한 학생배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아울러 중학교 배정이 학생들의 통학환경과 교육여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인 만큼, 학부모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배정 과정에서 불필요한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행정을 펼쳐줄 것을 요청했다.<br /><br /> 김 의원은 특히 2027학년도 중학교 배정 세부 시행지침 확정을 앞둔 시점에서 지역의 배정 현안과 학부모들의 요구사항을 교육지원청에 전달하고, 향후 배정업무 추진 과정에서 이를 충분히 고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이후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9월 30일 ‘2027학년도 과천시 중학교 신입생 배정업무 세부 시행지침’을 확정했다.<br /><br /> 김 의원은 이에 그치지 않고 10월 8일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실무자들과 후속 회의를 갖고, 과천지역의 학생배치 여건과 향후 교육수요 변화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br /><br />이날 회의에서는 지식정보타운의 주거환경 변화와 학생 수 증가에 따른 교육여건을 살펴보고, 2027학년도 중학교 배정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간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br /><br /> 김 의원은 “중학교 배정은 단순히 학생을 학교별로 나누는 행정절차가 아니라 아이들의 통학환경과 앞으로의 교육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라며 “지역 학부모들이 제기하는 불편과 우려를 교육당국에 정확히 전달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과천은 지식정보타운 개발과 공동주택 입주 등으로 교육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세심한 학생배치 행정이 필요하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희망을 최대한 존중하면서도 안정적인 교육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교육당국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끝으로 김 의원은 “앞으로 진행될 중학교 배정 과정에서도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3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38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조병진 의원, 보육예산 정상화 촉구 현장 찾아 지지 표명]]></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38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3922-672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조병진 의원, 보육예산 정상화 촉구 현장 찾아 지지 표명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은 10월 7일 경기도복합청사 앞에서 열린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의 ‘경기도 보육예산 정상화 및 추경예산 즉각 편성 촉구’ 집회에 참석해 보육교직원들의 요구에 지지와 연대의 뜻을 밝혔다.<br /><br />이날 집회에는 2천 명이 넘는 보육교직원이 참여해 기존 어린이집 운영지원과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지원을 유지하고, 관련 예산을 추경에 편성할 것을 촉구했다.<br /><br /> 현재 보육현장에서는 연말까지 기존 지원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27억 원 규모의 예산을 비롯해 보육 운영과 처우개선 지원의 안정적인 유지를 요구하고 있다.<br /><br /> 조병진 의원은 현장에서 “보육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공공서비스”라며 “보육현장의 어려움이 아이들과 학부모에게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안정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오늘 현장에서 보육교직원들이 전한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도의회에서도 현장의 의견이 정책과 예산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3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38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지혜 의원, 판교 콘텐츠산업 현장 찾아... “AI·게임산업 경쟁력 강화해야”]]></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38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2919-4410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이지혜 의원,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 방문해 AI·게임 콘텐츠기업 육성 및 투자지원 사업 점검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지혜 의원(국민의힘)은 10월 8일 경기콘텐츠진흥원 판교를 방문해 인공지능(AI)·게임 콘텐츠기업 육성과 투자·금융지원 사업의 추진 현황을 살피고, 경기도 콘텐츠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br /><br />이번 방문은 판교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콘텐츠산업 지원사업의 운영 현황과 주요 성과를 확인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이 의원은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들로부터 AI 콘텐츠기업 육성, 게임산업 지원, 콘텐츠기업 투자유치 및 금융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와 경기콘텐츠코리아랩, 경기 글로벌게임센터 등 창업·제작 지원시설의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br /><br />특히 AI 기술 확산에 따른 콘텐츠 제작환경 변화와 청년 인력의 고용 문제, 저작권 보호 등 새롭게 대두되는 산업 현안에 주목했다.<br /><br />경기콘텐츠진흥원은 판교에 입주한 AI 콘텐츠기업들이 영상 제작과 가상 아티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기존 지원 인프라를 활용해 AI 기술 도입과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하고, 판로 개척 및 투자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게임산업 분야에서는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 사례가 소개됐다. 경기게임아카데미와 경기게임오디션 등의 지원을 받은 기업 중에는 매출 90억 원과 190억 원을 달성한 사례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해외 진출 성과도 확인했다. 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플레이엑스포 기업 간 거래(B2B) 수출상담회에는 36개국이 참가해 1,585건의 비즈니스 매칭과 약 2억 1천만 달러의 계약추진액을 기록했다.<br /><br />콘텐츠기업 투자지원 분야에서는 올해 9월 기준 37개 기업이 총 471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보고됐다. 경기도 출자금 24억 원에 민간 자금을 결합해 135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는 등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금융지원도 추진하고 있다.<br /><br />이 의원은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콘텐츠기업이 창업 초기 단계를 넘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판로 확대와 투자유치, 해외 진출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지원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또한 AI 기술의 확산과 게임산업의 경쟁 심화에 대응해 청년 창작자와 중소 콘텐츠기업이 산업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정책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에 주목했다.<br /><br />이지혜 의원은 “콘텐츠산업 지원은 단순히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며 “창업부터 제작, 판로 확보, 투자유치와 해외 진출까지 기업이 실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투입된 예산이 산업 현장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3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guid>http://www.ggpyeonghwa.com/61738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성기 의원, 노인맞춤돌봄 종사자 힐링데이 참석...120세 시대, 여러분의 역할이 더 커진다]]></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38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4023-9751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성기 의원, 노인맞춤돌봄 종사자 힐링데이 참석 </p></td></tr></tbody></table> <br>김성기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8일 어르신 돌봄 현장을 지켜온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을 만나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br /><br />이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3층 경기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심리지원교육'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도노인맞춤돌봄지원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다. '쉼과 공감이 있는 힐링데이'를 주제로 종사자들이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심리상담 전문가인 이호선 교수의 강연과 트로트 가수 이도진의 공연이 이어졌다.<br /><br />김동규 보건복지위원장은 축사 도중 함께 참석한 김성기·차유미·김현덕 의원에게 마이크를 건넸고, 김성기 의원도 종사자들에게 짧은 인사를 전했다.<br /><br />김 의원은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라는 말이 나온다"며 "어르신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만큼 현장에서 어르신 곁을 지키는 여러분의 역할은 앞으로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이어 "여러분의 처우 향상은 물론, 더 나은 노인복지 정책을 기획하고 뒷받침할 수 있도록 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4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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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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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은미 의원, 맞춤형 교육 통해 ‘산업단지 미래산업 전환 전략’ 모색]]></title>
       <link >http://www.ggpyeonghwa.com/61738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08163823-5644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이은미 의원, 맞춤형 교육 통해 ‘산업단지 미래산업 전환 전략’ 모색 </p></td></tr></tbody></table> <br>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은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산5)은 8일 경기도의회 정담회실1에서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 이철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 김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3)과 함께 ‘반월시화 산업단지 현황 및 미래산업 전환 전략 이해’를 주제로 의원 맞춤형 교육을 시작했다.<br /><br /> 이번 교육은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정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의원들의 관심 정책 분야와 지역 현안 등을 반영해 교육내용을 구성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마련됐다.<br /><br /> 특히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의 산업구조와 현황을 이해하고, 디지털전환(DX)과 인공지능전환(AX), 스마트공장 등 제조업의 미래산업 전환 흐름을 이론교육과 기업 현장견학을 통해 살펴보고 향후 정책 및 의정활동에 활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br /><br /> 8일 첫 교육에서는 경기테크노파크 기술지원본부 김태균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의 이해와 현황을 중심으로 산업단지의 특성과 역할, 주요 입주업종 및 산업구조, 기업들이 직면한 산업환경 변화 등에 대해 설명했다.<br /><br /> 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가 경기도 제조업의 주요 거점인 만큼 기존 제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산업구조 전환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가 중요한 정책과제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br /><br /> 이어 오는 12일에는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테크노파크와 반월시화산단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중심 교육이 진행되며, 경기테크노파크 디지털전환허브에서 제조업의 디지털전환과 AX·DX 지원 정책 및 기업 지원체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스마트공장과 로봇을 도입해 생산공정을 혁신하고 있는 기업들을 방문할 계획이다.<br /><br /> 이은미 부위원장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는 안산과 시흥은 물론 경기도 제조업을 지탱해 온 핵심 산업기반인 만큼 산업환경 변화에 맞춰 새로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산업단지의 현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제 기업들이 AX·DX 전환 과정에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자 한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16: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정치]]></section2>
	   <author><![CDATA[김영근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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